도서명
버마와 미얀마 사이 : 미소의 나라 버마와 군사정권 미얀마 양극단의 두 세계를 위태위태하게 걷는 여행
저자
세가와 마사히토
출판사
푸른길
발행년도
2008
ISBN
9788987691961
주제
역사
페이지
318
크기
21
소장정보
번호
등록번호
자료유형
자료상태
언어
청구기호
소장처
1
MO00300
단행본
비치도서
한국어
981.4502 세12ㅂ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자료센터
초록
버마에는 두 개의 얼굴이 있다. '미소의 나라 버마'와 '군사 독재국가 미얀마'. 버마=미얀마를 여행한다는 것은 양극단의 두 세계를 위태위태하게 걷는 것인지도 모른다. 여행자를 유혹하는 아시아 최후의 비경과 아직 자본주의에 점령당하지 않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간직한 버마, 그 이면에는 '불교국'이라는 말만으로는 한데 묶을 수 없는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있다.
135민족이 함께 살고 있는 다민족 국가 버마를 일본인 여행자의 눈을 통해 보는 일은, 다른 나라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신선한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사람들이 버마에 대해 관심을 갖게끔 하여, 그 거부할 수 없는 매력과 문제적 현실을 좀 더 널리 알리고 싶다'는 바람에서 쓰인 이 책은 지적, 감성적 욕구를 동시에 채워 주는 고밀도 여행기다.
목차
1 랑군 - 황금 사원이 있는 재활용 도시
2 중앙 버마 - 고도 만달레이로 가는 길
3 현세와 내세 - 파간 유적과 인레 호수
4 몬과 카렌의 대지 - 마이너리티의 고투
5 샨, 마약 로드 - 국경에 사는 사람들
6 카친, 이라와디 강 기행 - 돌고래를 둘러싼 모험
7 친, 고대아시아 - 변경에 사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