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여전히 해결되고 있지 않은 2차대전 중의 군 '위안부' 문제를,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세계의 맥락속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50여년 전에 일어났던 그 일이 어떻게 오늘날 무력충돌시 여성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과 깊은 연관이 있는지를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목차
심포지엄 일정 ・ ii
주제강연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유엔의 입장과 일본정부의 책임" 1
- '98년 유엔 인권소인원회 보고서 중심으로 -
발표 : 게이 맥두걸 (유엔인권소위원회 특별 보고관, 변호사)
주제 1. "일본정부의 진상조사의 한계와 과제" 1
발제(1). 일본사회 전후처리의 한계에 대한 정치사적 연구 27
발표자 : 한국 (강창일, 배재대학교)
발제(2). 일본정부 진상규명의 문제점과 남은 과제 52
발표자 : 우츠미 아이코 (일본, 케이센 대학)
주제 1에 대한 토론
1) 한국 (정진성, 서울대 사회학과) 55
2) 대만 (장국명, 대만변호사) 58
3) 중국 (소지량, 상하이 사범대학) 59
4) 일본 (가와구찌 가츠코, 변호사) 64
주제 2.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법적 해결의 가능성"
발제(3). 피해국의 입장에서 본 법적 해결 가능성 77
발표자 : 한국 (김창록, 부산대 법대)
발제(4). 가해국의 입장에서 본 법적 해결 가능성 98
발표자 : 일본 (야수시 히가시자와, 변호사)
주제 2에 대한 토론
1) 한국 (이미경, 국회연구모임) 103
2) 필리핀 (준 로드리게즈, 변호사) 104
3) 한국 (배금자, 변호사) 105
4) 미국 (바히다 나이나르, 국제 자문위원) 106
주제 3 "년 법정의 구성과 활동"
발제(5) 2000년 법정의 목표와 의의 107
발표자: 일본 (마쯔이 야요리, 바우넷 제팬)
발제(6) 2000년 법정의 구성과 활동에 대한 제안 116
발표자: 한국 (조시현, 성신여대 법대
주제 3에 대한 토론
1) 게이 맥두걸 (미국, 변호사) 131
2) 리아 잉치 (대만, 변호사) 132
3) 인다이 사호르 (필리핀, ASCENT) 133
4) 홍성필 (한국, 이화여대 법대) 134
서울 국제 심포지움에 대한 [여성/전쟁/인권]학회의 어필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