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식민지 조선과 일본군'위안부' 문제 자료집 Ⅵ : 일제의 성병 대책과 전장의 위안소(일제침탈사 자료총서 100)
저자
엮은이: 동북아역사재단 ;편역자: 박정애 ;번역: 강혜정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
발행년도
2021-2024
ISBN
9791171611720
주제
역사 > 아시아
페이지
584
크기
27
소장정보
번호
등록번호
자료유형
자료상태
언어
청구기호
소장처
1
MO005384
단행본
대출가능
한국어
911.06 동46ㅅ v.6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자료센터
초록
《식민지 조선과 일본군‘위안부’ 문제 자료집》 시리즈는 군사주의와 식민주의 그리고 가부장주의를 발판으로 ‘제국’을 지배했던 일제 권력이 어떠한 지배구조를 만들어 내고 또 이를 어떻게 차별적으로 운용했는지 점검하면서 ‘위안부’ 피해에 접근하고자 한다. 그간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논의에서 조선인 ‘위안부’의 피해 성격 문제가 쟁점이 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적 실태 연구는 충분치 않았다. 이는 일차적으로 조선인 ‘위안부’의 피해 특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역사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다는 현실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가 얼마나 탈식민주의 및 젠더 관점으로 조선인 ‘위안부’의 피해를 이해하고자 노력해 왔는지에 대한 질문도 필요하다. 이 자료집은 《식민지 조선과 일본군‘위안부’ 문제 자료집》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서 국가권력의 성병 인식과 대책 그리고 그에 따른 정책의 변동 과정을 중심으로 살피고, 마지막에는 그러한 축적된 경험들이 전장에서 어떻게 ‘군인 성병 예방의 방침’으로서 이동하여 다양한 양태를 보이는지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
목차
발간사
머리말
일러두기
해제
Ⅰ. 식민지 조선의 성병 대책
1. 식민지 조선의 성병 관리의 방침
2. 조선의 성병 현황과 인식
Ⅱ. 일본군의 성병 대책
1. 일본 군·정부의 성병 인식과 대책
2. 일본군의 지배 지역에 대한 성병 관리
Ⅲ. 신문에 비친 성병 현황과 대책
Ⅳ. 증언·구술 자료를 통해 보는 성병과 일본군 위안소
1. 일본군의 회고록으로 보는 성병과 일본군 위안소
2. 피해자 구술에서 보는 성병과 일본군 위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