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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 199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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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노 시게토(永野茂門) 일본 법무장관, 『마이니치신문(毎日新聞)』과 가진 회견에서 태평양 전쟁은 침략전쟁이 아닌 식민지 및 대동아공영권의 해방을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하는 한편 일본군 '위안부'를 공창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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