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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5일 <일본군'위안부' 문제, 한일 시민연대의 가능성과 곤경> 국제워크숍 개최

등록인강윤희
등록일2023-08-23
조회수1585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원장 이은아)은 8월 25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한일 시민연대의 가능성과 곤경>이라는 주제로 국제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국제워크숍은 국민국가의 경계를 넘어 포스트식민 여성주의 관점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새로운 지식 생산과 시민 사회의 협력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으로 마련했습니다.
‘위안부’ 문제 관련 연구자와 시민운동의 중심에 있던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의 네트워크의 장을 펼칠 예정이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국제워크숍 개요]
○ 주제: 일본군‘위안부’ 문제, 한일 시민연대의 가능성과 곤경
※ 한일 동시통역 제공
○ 일시: 2023년 8월 25일(금), 오후 1시~5시
○ 장소: 온라인(줌 웨비나)
○ 사전신청: https://forms.gle/G27Wz9DvWNr6dR1k9 (신청마감: 8월 23일 수요일까지)
※ 사전등록자에 한해 개최 당일 줌 링크 및 자료집을 보내드립니다.
○ 주최: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
○ 주관: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 문의: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원(ytkurm@ewhain.net), (+82) 2-3277-3928

- 1부 <국경을 넘는 시민연대의 모색들>에서는 일본의 하나후사 도시오 씨(『관부재판』 공동 저자이자 전후책임을 묻는다·관부재판을 지원하는 모임의 활동가), 안이정선 전 대표(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츠치노 미즈호 교수(일본 메이세이대학)의 발표, 김현경 교수(서울여자대학교)와 김주희 교수(덕성여자대학교)의 토론으로 일본군‘위안부’문제의 해결을 위해 그동안의 한일 시민연대의 운동 과정과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 2부 <포스트 식민 법정의 경험>에서는 이케다 에리코 전 관장(wam), 양미강 대표(2000년 여성법정 당시 한국위원회 실무책임자이자 현 NGO포럼 대표), 조경희 교수(성공회대학교)의 발표, 정희진 교수(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와 박정애 연구위원(동북아역사재단)의 토론으로 여성주의 관점으로 본 포스트 식민 법정의 경험을 논합니다.

- 이어지는 종합 토론에서는 김은실 명예교수(이화여대)의 사회로 발표자 및 토론자들이 함께 토론에 참여하여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관련하여 새로운 지식 생산과 시민 사회의 협력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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