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인정민경
등록일2025-09-03
조회수449
<경계를 넘는 연대: 폭력의 증언에서 평화의 언어로> 개최
1991년 故 김학순 님의 첫 공개 증언으로 시작된 세계시민연대는 30여 년간 국가와 학문의 경계를 넘어 확장되어 왔습니다.
오는 2025년 9월 26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기억과 정의, 그리고 연대의 관점에서 새롭게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일시: 2025년 9월 26일(금) 13:00~18:00
📌 장소: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 3층 로얄홀
📌 주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이번 컨퍼런스는 다음 3가지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1. 정의의 서막: 법과 증언의 장
2. 국제 정의의 확장: 기억에서 규범으로
3. 현재로의 전환: 전시 성폭력과 지속 가능한 연대
📌 사전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https://2025icjsi.com에서 확인하세요.
피해자들의 목소리에서 시작된 세계시민연대가 미래 세대와 함께 평화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