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구두판결 요약문, 2001년 헤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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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2001년 12월 4일 네덜란드 헤이그의 뤼켄트 단스(Lucent Dans) 극장에서 이루어진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 최종판결의 구두판결 요약문이다. 2000년 12월 12일 일본 도쿄에서 히로히토 천황의 유죄와 일본 정부의 배상 책임을 선고했던 예비판결에 뒤이은 것으로, 일본군'위안부'제도의 성노예적 성격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히로히토 천황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또한 일본 정부 역시 국가책임을 가진다는 사실 역시 명시하고, 일본 정부에 일본군'위안부'제도의 운영 사실을 인정하고 사죄하며, 진상규명을 위한 기구를 설치하고, 박물관과 도서관의 설립을 통해 피해자와 생존자를 인정하며, 피해자에게 배상할 것 등을 권고하고 있다.
메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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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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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A-01-000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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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200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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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관(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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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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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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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조건(저작권) 출처표기, 상업적 이용 및 2차 저작물 작성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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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수집자 여성가족부
분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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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출처 국내 > 공공 > 국가행정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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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문서류 > 일반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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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2000년대
관련 기록물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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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검사단 공동기소장'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검사단이 제출한 공동기소장이다. 히로히토(Emperor Hitohito) 천황, 이와네 마쯔이(Iwane Matsui), 슌로쿠 하타(Shunroku Hata), 히사이치 테라우치(Hisaichi Terauchi), 히데키 도조(Hideki Tojo) 등 전쟁 당시 정부 및 군부의 수뇌를 '인도에 반하는 범죄들: 성적 노예와 강간혐의'로 기소하고 있다.대만,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등 피해 당사국의 기소장에 기초하여 작성되었다. 위안소 시스템과 피고인들의 범죄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전반적으로 파악하는데에 유용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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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남북한 공동기소장남북한 공동검사단이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에 제출한 공동기소장이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 사흘간 진행되었는데, 남북한 공동검사단은 법정 첫째날인 8일 오후에 기소장을 제출하고 발언했다. 남북한 공동검사단은 기소장에서 히로히토 천황과 전쟁 당시 일본 정부와 군부의 지도자들을 인도에 반한 범죄로 고발하고, 위안소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범죄사실, 국제법 위반 사실, 이에 대한 피고의 형사 책임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제시하였다. 이와 함께 위안부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생존자들의 증언, 위안소 설치 지도 등을 근거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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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네덜란드 기소장네덜란드 검사단이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에 제출한 기소장이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 사흘간 진행되었는데, 네덜란드 검사단은 법정 마지막 날인 10일에 기소장을 제출하고 발언했다. 법정에서 네덜란드 검사단은 성노예화와 고문, 그리고 학대에 의한 고문을 저지른 혐의로 전쟁 당시 네덜란드 동인도(현재의 인도네시아)를 점령했던 일본군 사령관을 기소하였다. 1944~1945년 자바섬 중부 스마랑(Semarang) 지역에서 있었던 네덜란드 여성의 일본군'위안부'로의 동원 과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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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대만 기소장대만 검사단이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에 제출한 기소장이다.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대만 검사단 및 대만 준비위원회가 2000년 10월 1일 작성하였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는데, 대만 검사단은 법정 둘째날인 9일에 기소장을 제출하고 발언하였다. 대만 검사단은 일본의 대만 점령과 식민 지배 과정에서 일본군'위안부'를 동원한 책임을 물어 히로히토 천황을 비롯 1936년~1945년 사이에 대만 총독을 지냈던 세이조 코바야시, 키요시 하세가와, 리키치 안도를 인도에 반한 범죄로 고발하였다. 기소장에서는 일본의 대만 점령, 대만 여성의 일본군'위안부' 동원,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대우 등이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또한 일본군'위안부'문제가 전쟁 중 발생한 특수한 사건이 아니라 식민지배 상황에서 발생한 것임을 명확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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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동티모르 기소장동티모르 검사단이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에 제출한 기소장이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는데, 동티모르 검사단은 법정 마지막 날인 10일에 기소장을 제출하고 발언하였다. 동티모르 검사단은 동티모르 여성을 일본군'위안부'로 강제동원하고, 이들을 감금한 가운데 성적이고 물리적인 폭력을 저지른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일본 정부를 전쟁범죄 및 인도에 반한 죄로 고발하였다. 기소장에서는 동티모르의 역사와 동티모르를 점령한 일본군 조직, 일본군이 동티모르 여성을 일본군'위안부'로 동원한 과정에서 저지른 범죄 행위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하는 한편, 일본군'위안부' 제도에 대한 책임이 일본 정부에 있음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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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말레이시아 기소장말레이시아 검사단이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에 제출한 기소장이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는데, 말레이시아 검사단은 법정 마지막 날인 10일에 기소장을 제출하고 발언하였다. 말레이시아 검사단은 말레이 여성들을 일본군'위안부'로 강제 동원한데 대한 책임을 물어 일본 천황, 일본 정부, 육군 의장 테라우치 카운트 토시카주와 일본군 간부들, 전쟁 당시 싱가포르 시장과 10개 지역의 지사들, 마담 차우 추이와 남편 아용 등 일본 정부 및 일본군의 지도자들과 위안소 관계자들을 고발하였다. 기소장에는 일본군의 말레이 반도와 싱가포르 점령 과정, 이들 지역에 대한 통치, 일본군이 말레이 여성을 일본군'위안부'로 동원한 과정과 여성에 대한 대우에 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위안소 운용에 관한 다양한 증언 자료 역시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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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인도네시아 기소장인도네시아 검사단이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에 제출한 기소장이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는데, 인도네시아 검사단은 법정 마지막 날인 10일에 기소장을 제출하고 발언하였다. 인도네시아 검사단은 여성들을 일본군'위안부'로 동원하는 등 전쟁범죄와 반인도적 범죄를 저지른 데 대한 책임을 물어 히로히토 천황을 비롯해 일본 정부 및 군부의 지도자 9명을 고발하는 한편, 일본 정부에 생존자와 희생자의 후손에게 배상금과 보상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 역시 명시하였다. 기소장에는 일본군이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점령을 확대했던 과정, 일본군'위안부'를 동원한 방식, 위안소 내에서 여성들이 경험했던 폭력 등이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으며, 위안소 운용에 관한 다양한 증언 자료도 담겨있다. 또한 전쟁을 전후하여 발견된 사료 역시 수록되어 있어,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이루어졌던 일본군'위안부' 제도의 운영에 관해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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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중국 기소장중국 검사단이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에 제출한 기소장으로, 중국 피해자를 대표하여 완아이화, 위엔쭈린, 양민쩐이 일본 정부와 히로히토 천황, 마츠이 이와네 등을 고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는데, 중국 검사단은 법정 두번째 날인 12월 9일에 기소장을 제출하고 발언하였으며, 기소인들의 증언 역시 12월 9일에 이루어졌다. 기소인들은 개인 피고인에게는 전쟁범죄와 반인도주의적 범죄에 따른 사형 선고를, 일본 정부에게는 공개적이고 공식적인 사과와 유족들에 대한 보상 및 일본군'위안부'피해자를 위한 기념기 건립을 요구했다. 한편 기소장에서는 일본군에 의한 중국 점령 과정, 중국 내 위안소의 설치 과정 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에 설치되었던 위안소에 관한 내용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어, 중국 지역에서 이루어졌던 일본군'위안부'제도의 운영에 관해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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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필리핀 기소장필리핀 검사단이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에 제출한 기소장으로 2000년 10월 6일에 작성되었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는데, 필리핀 검사단은 법정 둘째날인 9일에 기소장을 제출하고 발언하였다. 필리핀 검사단은 전쟁 중 비인도적 범죄를 저지른데에 대한 책임을 물어 히로히토 천황과 필리핀에 주둔한 일본군 사령관이었던 홈마 마사하루 등 6명을 고발하였다. 기소장에서는 피해자들의 증언, 대동아 국제 전쟁 법정(IMTFE)과 미군의 태평양 전쟁 범죄 사무실의 자료 등을 토대로 일본군의 필리핀 침략과 점령, 일본군'위안부'의 동원 과정, 동원된 여성에 대한 대우를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또한 일본 정부에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동시에 피해자들에게 보상함으로써 국가 책임의 의무를 다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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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검사단 논고'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 검사단이 작성한 검사단 논고이다. 일본군'위안부'제도의 운용에 대한 책임을 물어 히로히토 천황을 비롯 이와네 마쯔이(Iwane Matsui), 슌로쿠 하타(Shunroku Hata), 히사이치 테라우치(Hisaichi erauchi), 세이시로 이타가키(Seishiro Itagaki), 히데키 토조(Hideki Tojo), 요시지로 우메즈(Yoshijirou Umezu), 세이조 코바야시(Seizo Kobayashi), 리키치 안도(Rikichi Ando), 토모유키 야마시타 (Tomoyuki Yamashita)를 인도에 반한 범죄, 특히 성노예제와 강간 혐의로 고발하고, 그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전쟁 당시 일본의 확장 정책, 피고인들의 지위, 개인별 피의 사실, 피고인에 적용가능한 법 등을 전체적으로 고찰하고 있어, 일본군'위안부'문제를 파악하는데에 유용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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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판결요약문, 2000년 도쿄'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 판사단이 작성한 판결요약문이다. 구(舊) 유고 국제형사재판소의 수석판사이기도 했던 가브리엘 커크 맥도날드(Gabrelle Kirk McDonald), 아르헨티나의 형사법 판사이자 당시 국제여성법률가협회 회장이었던 카르멘 마리아 알히바이(Carmen Maria Argibay), 여성 국제법학자인 크리스틴 친킨(Cristine Chinkin)과 케냐의 인권변호사 윌리 무퉁가(Willy Mutunga)가 판사로 '2000년 법정'에 판사로 참가하였다. '2000년 법정'은 12월 8일~10일에는 본 법정을, 12월 11일에는 국제공청회를 진행하였으며, 12월 12일에 본 판결요약문을 발표하였다. 판결요약문에서는 일본군'위안부'동원의 강제성, 이들에게 가해진 폭력 등을 명확히 인정하고, 히로히토 천황에게 유죄를 선언했다. 또한 일본 정부가 위안소의 설치와 운영에 대해 국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단했다. 최종 판결은 2001년 12월 4일 네덜란드 헤이그의 뤼켄트 단스(Lucent Dans) 극장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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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녹취록 요약(2000년 12월 8일)2000년 12월 8일 진행된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의 녹취록이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으며, 녹취록을 통해 법정 첫째날인 12월 8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12월 8일에는 법정의 개회 선언, 패트리샤 셀러즈(Patricia Viseur-Sellers) 수석검사의 모두진술, 변호인측의 변론, 남북한 공동검사단의 기소와 발언이 이어졌다. 패트리샤 셀러즈(Patricia Viseur-Sellers) 수석검사는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인도주의에 반하는 범죄로 규정하고, 히로히토 천황을 비롯해 전쟁 당시 군부 및 정치 지도자들을 기소했다. 또한 일본정부에 관련 서류의 공개, 공식적 사죄, 배상 및 보상을 요청했다. 남북한 공동검사단 역시 역사적 자료와 생존자들의 증언 등을 근거로 히로히토 천황 등을 인도에 반한 범죄로 기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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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녹취록 요약(2000년 12월 9일)2000년 12월 9일 진행된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의 녹취록이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으며, 녹취록을 통해 법정 둘째날인 12월 9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2월 9일에는 천황의 책임에 관해 야마다 아끼라 메이지대 교수가 전문가 증언을 했고, 이어 중국 검사단, 필리핀 검사단, 타이완 검사단의 기소장 제출과 피해자들의 증언이 이어졌다. 본 녹취록에서는 천황의 책임에 관한 전문가 증언과 중국 검사단의 기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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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녹취록 요약(2000년 12월 10일-1)2000년 12월 10일 진행된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의 첫번째 녹취록이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으며, 녹취록을 통해 법정 마지막날인 12월 10일 오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2월 10일 오전에는 말레이시아 검사단, 네덜란드 검사단, 인도네시아 검사단의 기소장 제출과 피해자들의 증언이 있었다. 본 녹취록에서는 이 중 네덜란드 검사단과 인도네시아 검사단의 기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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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녹취록 요약(2000년 12월 10일-2)2000년 12월 10일 진행된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의 두번째 녹취록이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으며, 녹취록을 통해 법정 마지막날인 12월 10일 오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2월 10일 오후에는 트라우마에 대한 전문가 증언, 일본군'위안부'제도에 관한 전문가 증언, 일본의 국가책임에 관한 전문가 증언, 동티모르 검사단의 기소, 전(前) 일본군 병사의 증언, 최종기소 등이 이루어졌으며, 각각의 내용이 녹취록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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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녹취록(2000년 12월 12일)2000년 12월 12일 진행된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의 녹취록이다. '2000년 법정'은 12월 8일~10일에는 본 법정을, 12월 11일에는 국제공청회를 진행하였으며, 12월 12일에 판결을 발표하였다. 본 녹취록을 통해 12월 12일에 이루어진 판결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2000년 법정'의 판사단은 일본군에 의한 여성의 강제 동원과 위안소 설치 및 운영 사실을 적시하고, 일본군'위안부' 제도의 운용에 일본군과 일본 정부가 직접적으로 개입했음을 인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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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전범이 말하는 '위안부' 문제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가 2022년 12월 1일 발행한 자료집 <일본군 전범이 말하는 '위안부' 제도>이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의 전쟁범죄와 ‘위안소’ 제도 등 전시 성폭력의 실상을 일본군 전범의 자필 진술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는 책이다. 2015년 중국 중앙당안관(中央檔案館)에서 편찬한, 중국당안관 소장 중국 침략 일본군 자필진술서 선편(中央檔案館所藏日本侵華戰犯筆供選篇), (中華書局, 2016·2017)에 수록되어 있는 스즈키 히라쿠(鈴木啓久, 01권), 나가토미 히로유키(永富博之, 05권), 나카이 규지(中井久二, 08권)의 자필 진술 내용을 번역하여 원문 및 해제와 함께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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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전범이 말하는 '위안부' 문제 Ⅱ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가 2022년에 발행한 자료집『일본군 전범이 말하는 '위안부' 제도』에 이어, 2023년 12월 1일에 발간한 시리즈 2편이다. 일본군 전범의 자필 진술을 통해, 제2차세계대전 당시의 참혹한 전쟁범죄와 ‘위안소’ 제도 등 전시 성폭력의 실상을 확인해볼 수 있는 책이다. 1편이 전범재판 기소자 중 명령자들 중심의 구성이었다면, 2편은 직접적 폭력을 수행한 명령의 '집행자'들 6인의 자필 진술서로 구성되어 있다. 2015년 중국 중앙당안관(中央檔案館)에서 편찬한 『중국당안관 소장 중국 침략 일본군 자필진술서 선편(中央檔案館所藏日本侵華戰犯筆供選篇)』, (中華書局, 2016·2017)에 수록되어 있는 다나카 산지(田中三治 33권), 사토 후쿠지(佐藤福次 50권), 오노데라 도메키치(小野寺留吉 55권), 오카도 와사부로(岡戶和三郞 74권), 사카네 가쿠지로(坂根覺次郞 98권), 후지타 스에키치(藤田末吉, 118권)의 자필 진술 내용을 번역하여 원문 및 해제와 함께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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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미리내통신(2002년 겨울호, NO.37)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37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여성국제전범법정의 최종 판결에 관한 기사, 일본의 외국인 차별에 대한 비판 기사, 일본에서 차별받는 외국인 여성의 정신 건강 문제, 한국 동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여성국제전범법정'의 최종판결 - 공안조사청에 의한 외국인등록원표의 개시청구문제에 대하여 - '멘탈헬스연구회' 공개강좌보고 '재일외국인여성의 생활과 스트레스는?' - 커피 타임 - 한국여성으로부터 8호 -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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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0년간의 침묵 제7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7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7호는 2000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된 '여성 국제 전범 법정'의 전모를 다루며, 그 의미와 성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 법정에서 일본 정부에 대한 권고 내용과 피해자들의 증언, 그리고 법정 이후의 활동 계획을 담고 있다. 이밖에 전쟁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본 네트워크즉 VAWW-Net Japan이 NHK에게 보낸 공개질문장과, 이에 대한 NHK의 회답서,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릴 제7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와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소개와 활동 소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일본군 성노예제를 심판하는 여성 국제법정을 방청하고/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뉴욕에서/무라타 노리코(村田則子) -여성국제전범법정과 타이완/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자료:여성국제전범법정 판결요지 -VAWW-Net Japan이 NHK에 보낸 공개 질문장 -NHK가 VAWW-Net Japan에게 보낸 회답서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2001년 3월 6일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7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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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50년간의 침묵 제8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8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8호에서는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 7회 구두변론과 네덜란드 전 포로・민간억류자손해보상청구소송을 방청한 기록을 시작으로 일본인으로 만들어진 타이완 원주민의 사례, 황민화교육에 대한 타이완인의 기억과 정체성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특히 일본의 극우 작가 고바야시 요시노리(小林よしのり)의 저서 『타이완론(台湾論)』에 대한 비판과 관련 논란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왜곡하려는 시도에 대한 규탄 및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이밖에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릴 제8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와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소개와 활동 소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진행 중인 주요 재판들의 최신 진행 상황과 지원 단체들의 활동 등이 기재되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두개의 재판을 방청하고/고시오 가이헤이(小塩 海平) ①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 제7회 구두 변론을 방청하고 ②네덜란드인 전 포로·민간 억류자 손해 보상 청구 소송을 방청하고 -일본인이 되어버린 타이완인:원주민족의 경우/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 황민화 교육이란 뭐야?:내가 아이였을 적에/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고바야시 요시노리 씨의 만화 『타이완론』은, 성폭력 피해자를 다시 짓밟았다 -자료. 아마들의 변호인이 제출한 준비서면:준비서면(4)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위안부' 피해자를 당사자로 하는 재판 일정 -2001년 5월 8일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8회 구두 변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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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0년간의 침묵 제11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1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11호에서는 일본 정부 주도의 '아시아 여성 기금'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이것이 피해자들의 진정한 치유와 정의 실현에 어떻게 방해가 되는지 조명했다. 또한, 2001년 12월 헤이그에서 발표된 2000년 도쿄 여성 국제 전범 법정의 최종 판결문을 타이완 '위안부' 피해자 대표인 이안 아파이 씨가 판결문을 수령했음과 그 판결문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이 판결문은 일본군 성노예제에 대한 일본의 국가 책임을 명시하고 '아시아 여성 기금'이 법적 책임을 부정함을 확인하며, 일본 정부에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포함한 13개 항목의 권고를 명시했다. 이어 이 판결문에 대한 타이완 타이페이시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台北治婦女救援社会福利事業基金会)의 성명서를 기재하였다. 이 밖에 이안아파이(林沈中)와 이왈 타나하(蔡芳美), 루만메이(盧滿妹), 황아타오(黄阿桃)씨의 제10회와 제11회 구두 변론에서의 본인 조서 내용와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소개와 활동 소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진행 중인 주요 재판들의 최신 진행 상황, 제13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가 실려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아시아여성기금포럼 잠입기 : 가난한 자유인과 돈을 가진 노예 혹은 두 얼굴을 가진 괴물/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여성국제전범법정의 최종판결발표 이안아파이(林沈中)씨 헤이그에 가다 -헤이그에서 정의를 호소하다 : 타이완의 목소리(요지)/타이완 타이페이시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 -제10회 구두 변론(2001년 9월 25일) : 본인 조서/이안아파이(林沈中) -제10회 구두 변론(2001년 9월 25일) : 본인 조서/이왈 타나하(蔡芳美) -제11회 구두 변론(2001년 10월 23일) : 본인조서/루만메이(盧滿妹) -제11회 구두 변론(2001년 10월 23일) : 본인조서/황아타오(黄阿桃)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2002년 3월 26일(화)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13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