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문옥주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문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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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문옥주 편이다. 1993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정신대연구회가 함께 편찬한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문옥주는 만 16세가 되는 해, 친구 집에서 놀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일본인 군복을 입은 사람에게 끌려갔다. 이후 대구역에서 일본인 남자와 조선인 남자에게 넘겨져, 북만주의 둥안성으로 보내졌다. 본 보고서에는 문옥주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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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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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문)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문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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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A-53-000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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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20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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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관(생산자)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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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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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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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조건(저작권) 이용허락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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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수집자 여성가족부
분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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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출처 국내 > 공공 > 정부관련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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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증언/구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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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2010년대
관련 기록물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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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박화자(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박화자(가명) 편이다. 2002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작업하고 여성부에서 간행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박화자는 열일곱 살 때 목포시장에서 한 조선인 청년의 말에 속아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의 위안소로 연행되었다. 본 보고서에는 박화자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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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박송자(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박송자(가명) 편이다. 2002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작업하고 여성부에서 간행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박송자는 어려서 매우 가난하여 부산에서 남의 집살이를 하다가, 14-15세 무렵 누군가의 꾐으로 일본 시모노세키 술집으로 가게 되었다. 이후 중국 상하이로 건너 가 살다가, 상하이에서 위안부를 모집하던 일본인 남자에 의해 상하이 외곽의 촌에 있는 군위안소로 가게 되었다. 본 보고서에는 박송자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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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노청자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노청자 편이다. 2002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작업하고 여성부에서 간행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노청자는 17세 때 밭일을 하던 중 일본 헌병에게 끌려갔다. 본 보고서에는 노청자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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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화자(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화자(본명 김분이) 편이다. 2002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작업하고 여성부에서 간행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김화자는 취업사기로 부산으로 동원되어, 이후 타이완 다카오시 기고의 위안소에서 '위안부' 피해를 입었다. 본 보고서에는 김화자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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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정덕(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정덕(가명) 편이다. 증언자의 본명은 박순희이나, 본인이 피해 사실을 공개하기를 어려워한 탓에 가명을 사용하였다. 본 보고서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그의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한 것이다. 이 구술자료의 채록을 맡은 것은 정대협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증언팀의 박정애이다. 김정덕은 1941년 겨울 만 18세의 나이에 길거리에서 중국의 둥안성(東安省) 소재 위안소로 강제연행되었다. 내용으로는 김정덕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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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순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순악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지」를 재정리했다. 내용으로는 김순악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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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봉이(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봉이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부설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연구팀>의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일본군'위안부'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 2004)을 재정리했다. 김봉이(가명, 본명 최선순)는 본래 가명을 희망했으나, 위 자료의 간행 이후, 기독살림여성회의 『전북지역 일본군'위안부' 생존자의 이야기』(봉천, 2004)에서는 본명을 쓰기를 원하였기 때문에 본 자료의 해제에서는 본명이 병기되어 있다. 내용으로는 김봉이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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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말순(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말순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부설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연구팀>의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일본군'위안부'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 2004)을 재정리했다. 김말순(가명, 본명 강일출)은 2002년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의 간행 당시에는 가명을 희망했으나, 이후 본명을 밝혔기 때문에 본 자료에서는 가명과 본명이 병기되어 있다. 내용으로는 김말순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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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길원옥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길원옥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부설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연구팀>이 2004년도에 발간한 『일본군 '위안부'증언집 6: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일본군'위안부' 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에 실린 길원옥의 구술 증언을 재정리했다. 내용으로는 길원옥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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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공점엽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공점엽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정대협은 이 자료집을 재편집하여 『일본군 '위안부' 증언집 6: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 - 일본군'위안부' 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으로 발간한 바 있으며, 이곳에도 공점엽의 증언이 트라우마 중심으로 재편집되어 실려있다. 당시 청취 조사를 담당한 사람은 공점엽과 같은 전라남도 출신인 석사과정생 최 기자로, 이 청취 조사 경험에 대한 기고 글 「검열과 거짓말」은 『일본군 '위안부' 증언집 6』에서 볼 수 있다. 보고서의 내용으로는 공점엽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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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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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문가 포럼 <일본군 '위안부' 기억문화와 시민운동> 자료집본 자료는 2023년 개최된 전문가포럼 <일본군'위안부' 기억문화와 시민운동>의 자료집이다. 2023년 전문가포럼의 1부에서는 중국인 전시 성폭력 피해 다큐멘터리 <태양이 필요해 (太陽がほしい)>(2018)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동시에 반충의 감독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대구 지역에서의 일본군'위안부' 증언과 지역 시민운동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목차
1부. 『태양이 필요해太陽がほしい』 감독과의 대화
대담 : 반충의(班忠義) 감독 X 오영숙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2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삶과 지역사회 (사회 ㅣ 황영주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발표 : 대구지역 증언의 서사화: “근로정신대 할머니 문길자씨 육필수기-지옥의 나날들” 연구 ( 배지연 (대구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위 전문가포럼은 아래 링크를 통해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URL : https://www.youtube.com/live/kl0APYXNsGc?si=DBGhTzBx7bCe_ec3 -
1992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1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1호 간행물이다. 자료의 앞부분에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된 각지의 동향과 생각하는 모임의 활동 보고, 추후 예정된 활동 및 기타 정보가 정리되어 있다. 뒷부분에는 그 내용에 해당하는 신문 자료가 스크랩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김학순씨 방일(來日) - 한국정부·야당의 움직임 -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 활동 보고 - 서명운동 제1차 집약으로 7천 명 넘다! -
1992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2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2호 간행물이다. 자료의 앞부분에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된 각지의 동향과 생각하는 모임의 추후 예정된 활동 및 주요 주장이 정리되어 있다. 뒷부분에는 그 내용에 해당하는 신문 자료가 스크랩되어 있다. 특히 1990년대 초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한 '생각하는 모임' 등 일본 시민단체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일본 정부 드디어 군의 관여를 인정하다 - 사죄는 했지만 보상은 하지 않는다? - 한일의 큰 물너울이 힘으로! - 종군위안부문제행동네트워크 활동 개시 - '생각하는 모임' 활동 보고 - 앞으로의 대처 - 조선인 종군 위안부 문제의 진정한 해결이란 -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