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분선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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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분선 편이다. 1997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정신대연구회가 함께 편찬한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2』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김분선은 만으로 15세가 되던 해, 마을 친구와 셋이서 나물을 뜯으러 가다가 만난 일본인에게 취업사기를 당해 대구로 끌려 갔다. 이후 부산에서 배를 타고 일본으로 갔다가, 타이완으로 이동하여 '위안부' 피해를 입게 된다. 본 보고서에는 김분선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 연보
- 이동 경로
- 해제
- 증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