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이수단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이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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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이수단이다. 본 보고서는 <한국정신대연구소>가 2001년도에 발간한 『해외 거주 일본군‘위안부’실태 조사집』 (여성가족부) 및 같은 연구소가 2003년도에 발간한『중국으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2』(도서출판 한울)에 실린 증언 요약문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다. 이수단은 열여덟 살 때 '만주의 공장에 가면 돈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중국 빈장성의 아청 위안소로 동원되었다. 그곳에서 2년만에 빚을 다 갚고 1942년 봄에 평양으로 돌아오지만, 두세 달 뒤, 이수단은 중국 무단장성 둥닝현의 스먼즈 위안소로 가게 된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 증언의 요약문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이수단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 연보
- 이동 경로
- 해제
- 증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