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칠된 기록에서 찾은 이름들 : 일본군'위안부' 관련 명부 분석
덧칠된 기록에서 찾은 이름들 : 일본군'위안부' 관련 명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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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가 발간한 『덧칠된 기록에서 찾은 이름들』(2019)은 현존하는 일본군'위안부' 관련 명부를 분석한 연구를 모아서 정리한 책이다. 7명의 저자가 이 책의 집필에 참여했으며 책은 일본군'위안부' 관련 명부의 발굴 현황과 이것이 작성된 역사적 맥락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한다. 본론은 대만, 중국,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명부들을 자세하게 분석하고, 명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글을 덧붙이는 형태로 되어있다. 부록에는 책에서 다룬 중요 자료의 일부가 원문 형태로 제공된다.
메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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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문) 덧칠된 기록에서 찾은 이름들 : 일본군'위안부' 관련 명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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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A-02-0000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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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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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관(생산자) 일본인'위안부'문제연구소 편 ;글쓴이: 강정숙,서민교,쑤즈량,천리페이,윤명숙,최종길,한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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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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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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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조건(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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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수집자
분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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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출처 국내 > 일본군 '위안부' 문제 연관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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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도서/간행물류 > 발행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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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2010년대
관련 기록물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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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50년간의 침묵 제1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호이다.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자료에서는 여성국제전범법정 이후의 변화와, 타이완을 포함한 각국 피해자들의 증언, 일본 법원에 제기된 손해배상 소송의 경과 소개, 일본 시민사회의 연대 활동, 전시기획 및 관련 행사 소개, 단체 운영 정보, 후원 요청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어서오세요 아마(할머니)들 - 7・13 제소 전야 집회: 타이완 출신 '취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에서 연대의 인사/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아마(할머니)들의 목소리 ①나라를 위해서라고 말하길래/가오바오주(高寶珠) ②이름 대신 번호로 불리며/천타오(陳桃) ③임신해서/루만메이(盧満妹) -소송원고단으로부터의 메세지 ①정의를 구하며/장궈밍(莊囯明) 변호사(부녀구원기금회이사장) ②일본인의 마음을 묻는 재판/왕칭펑(王清峰) 변호사(전부녀구원기금회이사장) -변호단의 발언 ① 감명을 받은 할머니의 이야기 / 시미즈 유키코(清水由規子) 변호사 ②타이완이 전 ‘위안부’ 재판을 제기하는 의미 / 아이다니 구니오(藍谷邦雄) 변호사 ③선주민족에게서 보이는 식민지 지배의 손톱 자국 / 나카하라 미치코(中原道子) 와세다대학교 교수 - 자료 1 : 타이완의 전 '위안부'조사와 지원활동 일본 정부는 법적 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왕칭펑(王清峰) 변호사 - 자료 1 : 새롭게 발견된 자료 새롭게 발견된 일본 총독부 시대의 타이완척식주식회사의 위안부 관련 보존 문서 -회원이 되어주세요 -99년 11월 2일 첫 공판 결정! : 방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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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50년간의 침묵 제2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호이다.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 제2호에서는 특히 2003년 6월 25일 도쿄고등재판소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의 경과와 내용, 피해자 원고들의 증언 요지, 법정 내부의 분위기, 시민들의 반응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또한 소송을 둘러싼 법적 쟁점(국가면책・국제법상 위안부 제도의 불법성), 원고 측 주장의 논거, 일본 정부의 대응 등이 법률가 및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글을 통해 소개된다. 후반부에는 피해자 할머니들의 감정과 증언을 쓴 글, 후원 요청과 2회 구두변론일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크리스마스 계절에 - 첫 공판을 방청하고/이시카와 이쓰코(石川 逸子) - 의견진술서에서/린션중(林沈中), 정천타오(鄭陳桃) -제1회 구두변론 : 99년 11월 2일 보고집회 ①재판소가 보인 유연한 대응/ 나카가와 미즈요(中川瑞代) 변호사 ②다음 세대에 성과를 전하기 위해서도/왕칭펑(王清峰) 변호사(부녀구원기금회전이사장) - 마음의 고통은 지금도 사라지지 않는다:원고의 호소/이안아파이(林沈中), 정천타오(鄭陳桃) - 가슴 아픈 일본어로의 진술/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목사・당회대표 - 차별의 구조도 명확하게/ 시미즈 유키코(清水由規子) 변호사, 아이다니 구니오(藍谷邦雄) 변호사 -여름의 타이완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 나카가와 히사코(中川寿子) -자료 1: 92년 타이완 '위안부'조사보고 -자료 국가의 답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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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0년간의 침묵 제3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3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3호에서는 하이난다오(海南島) 경제 협력 관련 사항이 간단히 소개되며, 타이완 내 다양한 피해자들과의 만남이 주요하게 다루어진다. 이외에 자료준비서면에서 일본 도쿄 고등재판소에 제출된 변호인단의 공식 서면 자료가 소개되며, 후원 요청과 3회 구두변론일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하이난다오(海南島) 경제 사업에 관한 합의 사항에 대한 건 -산지(山地)의 피해여성을 방문하고/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타이완방문보고(한민족(漢民族)의 할머니와 함께) ①타이완에서 만난 할머니들/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②화롄(花蓮)에서 만난 원주민 아주머니들/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자료 준비서면 -'위안부'문제 등에관한 입법을 둘러싼 움직임 -책 소개 『타이완 선주민, 산의 여성들의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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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0년간의 침묵 제4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3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4호에서는 2000년 4월 11일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린 제3회 구두변론의 경과 보고를 중심으로, 원고들의 진술 내용, 변호인단의 입장, 시민 연대 활동과 더불어 자료 준비 과정, 재판 이후 일정 등이 소개된다. 후반부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위안부관련 국제학술회의, 타이완지구위안부조사분석 보고서 등이 소개된다. 특히 일본에서 8건의 일본군 '위안부'관련 소송이 진행됨을 알리며 1998년 시모노세키 판결의 의미를 살리고자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과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재판 지원 연락회를 결성에 관해 소개하고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제3회 구두변론을 시작하며/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제3회 구두변론(4월11일)을 방청하고/와타나베 시즈코(渡部靜子) - 타이완에 아마들을 방문하고/시바 요코(柴洋子) -책소개:룽시우메이(龍秀美)의 『Taiwan』을 읽고/이시카와 이쓰코( 石川逸子) - 해협의 양안에서의 목소리 -자료 : 타이완 지구 위안부 조사 분석 보고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 - 7월 4일 제4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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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0년간의 침묵 제5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5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5호에서는 타이완 원주민 타로코족 출신 피해자 이왈 타나하(蔡芳美)씨가 2000년 7월 제4차 구술변론에 참여하기까지의 과정과 그 증언 내용을 담고 있다. 제4회 구두변론(2000년 7월 4일)에서 이왈 타나하씨의 의견진술을 시작으로 '니콜라 바레 아기예수회'의 보고 집회가 개최되었음을 소개하고, 이 보고집회에서는 타로코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재판 진행과 활동 방향이 논의되었음을 기록하였다. 또한 보상 입법안 진행 및 관련 사항, 타이완 피해자들의 제소와 부고 소식, 일본 국회의 초당적 법안 제출 상황, 부원회의 새로운 활동가 소개 등이 기록되어 있다. 자료로는 타이완지구 원주민 조사분석 보고와 변호인단의 준비서면,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이 전하는 도쿄 고등법원에서 진행된 필리핀 일본군 '위안부' 소송의 좌절 과정과 연대 요청의 내용,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 제5회 구두변론 일정에 대한 공지 등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이왈 타나하(イワル・タナハ)씨을 맞이하며/와타나베 스즈메(渡辺鈴女) - 이왈 타나하(イワル・タナハ)씨의 의견 진술/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 그때부터 50년, 지금도 꿈에 보인다:일본정부는 사실을 인정하라/와타나베 유키에(渡部幸江) - 입법 해결로의 한 걸음 - 부고 -부원회(婦援会)의 새로운 스태프 소개 - 자료 1. (원주민 '위안부'조사)타이완지구 원주민 조사 분석 보고:부원회 발행 「타이완 위안부 조사 보고」에서/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번역 -자료 2. 변호단의 준비서면2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 하나의 재판은 다른 재판으로 이어진다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 제5회 구두 변론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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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0년간의 침묵 제6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6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6호에서는 2000년 12월 도쿄에서 개최될 '여성국제전범법정'의 의의와 의미를 조명하고 있다. 이 '여성국제전범법정'을 위해 2000년 9월 15일에서 18일까지 타이베이에서 열린 검사단 회의와 해당일에 열린 타이베이 '위안부' 할머니들의 기자회견 및 모금 활동 소식 등을 담고 있다. 또한 타이완 타로코족 피해자 루만메이(盧滿妹)가 하이난섬(海南島)으로 끌려가 위안부가 되었던 경험과 그 이후의 삶을 상세히 기술하였다. 이밖에 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의 신서 소개와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릴 제6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와 변호단의 준비 서면,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소개와 활동 소개 등을 기재하였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심판하는 것과 배상하는 것:여성국제전범법정을 앞두고 -하이난섬으로 끌려간 루만메이(盧滿妹)아마의 경우:시바요코(柴洋子) -책소개 『オビンの伝言』 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지음 -자료. 변호단준비서면3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 -12월 19일 타이완의 전 '위안부'재판 제6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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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0년간의 침묵 제7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7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7호는 2000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된 '여성 국제 전범 법정'의 전모를 다루며, 그 의미와 성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 법정에서 일본 정부에 대한 권고 내용과 피해자들의 증언, 그리고 법정 이후의 활동 계획을 담고 있다. 이밖에 전쟁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본 네트워크즉 VAWW-Net Japan이 NHK에게 보낸 공개질문장과, 이에 대한 NHK의 회답서,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릴 제7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와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소개와 활동 소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일본군 성노예제를 심판하는 여성 국제법정을 방청하고/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뉴욕에서/무라타 노리코(村田則子) -여성국제전범법정과 타이완/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자료:여성국제전범법정 판결요지 -VAWW-Net Japan이 NHK에 보낸 공개 질문장 -NHK가 VAWW-Net Japan에게 보낸 회답서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2001년 3월 6일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7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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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50년간의 침묵 제8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8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8호에서는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 7회 구두변론과 네덜란드 전 포로・민간억류자손해보상청구소송을 방청한 기록을 시작으로 일본인으로 만들어진 타이완 원주민의 사례, 황민화교육에 대한 타이완인의 기억과 정체성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특히 일본의 극우 작가 고바야시 요시노리(小林よしのり)의 저서 『타이완론(台湾論)』에 대한 비판과 관련 논란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왜곡하려는 시도에 대한 규탄 및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이밖에 도쿄지방재판소에서 열릴 제8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와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소개와 활동 소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진행 중인 주요 재판들의 최신 진행 상황과 지원 단체들의 활동 등이 기재되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두개의 재판을 방청하고/고시오 가이헤이(小塩 海平) ①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 제7회 구두 변론을 방청하고 ②네덜란드인 전 포로·민간 억류자 손해 보상 청구 소송을 방청하고 -일본인이 되어버린 타이완인:원주민족의 경우/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 황민화 교육이란 뭐야?:내가 아이였을 적에/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고바야시 요시노리 씨의 만화 『타이완론』은, 성폭력 피해자를 다시 짓밟았다 -자료. 아마들의 변호인이 제출한 준비서면:준비서면(4)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위안부' 피해자를 당사자로 하는 재판 일정 -2001년 5월 8일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8회 구두 변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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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50년간의 침묵 제9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9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9호에서는 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와 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가 각각 타이완으로 가 '위안부 피해자'들 방문하여 그녀들의 증언과 최근 근황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어 타이완의 '여성구원기금회(婦女救援基金會) 즉 부원회(婦援会) 방문기와 부원회 활동 등을 담고 있다. 이 밖에 중국인 '위안부' 재판 판결 및 향후 재판 일정,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8회 구두변론때 일본 국가에 제출한 준비서면 자료와 제9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가 실려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타이완의 아마들을 찾아서/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화롄(花蓮)에서/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부원회(婦援会) 방문기 -부원회 소식시 -5월 8일 제8회 구두변론때, 피고 국가가 제출한 준비서면(3)입니다 : 준비서면(3)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8회 구두변론의 보고 -2001년 6월 19일(화) 타이완 전'위안부'재판 제9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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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50년간의 침묵 제10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0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10호에서는 와타나베 준페이(渡部 純平)의 타이완의 원주민 교회 방문과 타이완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듣고, 일본 식민 지배의 잔재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하며, 진정한 역사 인식과 배상을 촉구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또한 황충쯔(黃崇子)가 2000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일본군 성노예제를 심판하는 여성 국제 전범 법정'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기록한 수기와 나카가와 미즈요(中川瑞代)의 일본군 '위안부' 재판의 의미와 원고(피해자) 측의 법적 주장을 상세히 설명하는 글, 일본의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교과서가 '위안부'를 비롯한 과거사를 왜곡하고 미화하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이에 대한 타이완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비판과 대응, 그리고 진실 규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 등을 기재하였다. 또한 변호인 측의 준비서면 자료와 10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가 실려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화련(花蓮)에서 원주민 할머니를 방문하고 : 교회학교의 타이완 캠프에 동행해서/와타나베 준페이(渡部 純平) -나라즈케(柰良漬)와 다쿠앙 : 여성국제전범법정의 주변에서/황충쯔(黃崇子) -일본군 '위안부' 재판의 의미와 원고의 피해 회복/변호사 나카가와 미즈요(中川瑞代) -교과서 문제와 타이완 -변호측의 준비서면(5):6월 19일 제출 -변호측의 준비서면(6):6월 19일 제출할 것 -타이완의 전'위안부'소송 제10회 구두 변론 원고 본인의 증언을 방청하고 보고집회에 참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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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0년간의 침묵 제11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1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11호에서는 일본 정부 주도의 '아시아 여성 기금'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이것이 피해자들의 진정한 치유와 정의 실현에 어떻게 방해가 되는지 조명했다. 또한, 2001년 12월 헤이그에서 발표된 2000년 도쿄 여성 국제 전범 법정의 최종 판결문을 타이완 '위안부' 피해자 대표인 이안 아파이 씨가 판결문을 수령했음과 그 판결문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이 판결문은 일본군 성노예제에 대한 일본의 국가 책임을 명시하고 '아시아 여성 기금'이 법적 책임을 부정함을 확인하며, 일본 정부에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포함한 13개 항목의 권고를 명시했다. 이어 이 판결문에 대한 타이완 타이페이시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台北治婦女救援社会福利事業基金会)의 성명서를 기재하였다. 이 밖에 이안아파이(林沈中)와 이왈 타나하(蔡芳美), 루만메이(盧滿妹), 황아타오(黄阿桃)씨의 제10회와 제11회 구두 변론에서의 본인 조서 내용와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소개와 활동 소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진행 중인 주요 재판들의 최신 진행 상황, 제13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가 실려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아시아여성기금포럼 잠입기 : 가난한 자유인과 돈을 가진 노예 혹은 두 얼굴을 가진 괴물/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여성국제전범법정의 최종판결발표 이안아파이(林沈中)씨 헤이그에 가다 -헤이그에서 정의를 호소하다 : 타이완의 목소리(요지)/타이완 타이페이시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 -제10회 구두 변론(2001년 9월 25일) : 본인 조서/이안아파이(林沈中) -제10회 구두 변론(2001년 9월 25일) : 본인 조서/이왈 타나하(蔡芳美) -제11회 구두 변론(2001년 10월 23일) : 본인조서/루만메이(盧滿妹) -제11회 구두 변론(2001년 10월 23일) : 본인조서/황아타오(黄阿桃)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2002년 3월 26일(화)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13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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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0년간의 침묵 제12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2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제12호에서는 타이완 신문인 '연합보'에 한 고등학생이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난에 대한 공감과 함께 타이완 정부의 더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하는 내용"을 투고한 것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2년 4월 5일 도쿄에서 개최된 긴급집회 "사죄와 배상을 실현하자! 일본군 '성노예' 제도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의 전모를 보고하며, 타이완・한국 피해자 및 지원단체의 활동과 발언, 그리고 일본 시민사회 및 여성 국제전범법정의 최종 판결문을 바탕으로 ‘국민기금’의 실체와 한계를 폭로하고 해체를 요구하는 내용이 주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이 밖에 홍콩 '일본군 전시 폭행 검증회'에 참석한 라이차이얼(頼采児)씨의 참관기와 홍콩에서의 선언 내용, 2002년 2월 19일 학습회에서 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씨가 일본의 타이완 식민 통치 시기 타이완인들이 중일 전쟁에 동원되고 전쟁에 희생된 내용을 보고한 것, 2000년 '여성국제전범법정'의 최종 판결 이후, 이 판결의 실현을 위해 어떤 노력과 논의가 있었는가를 상세히 다룬 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의 상세한 보고와, 시모노세키 판결 4주년을 맞아 개최된 'SOUL TO SOUL 토크 & 콘서트'의 현장 분위기와 함께,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 등에 관한 보고가 다뤄졌다. 또한 타이완의 전 '위안부' 손해배상청구 사건에 대한 원고 변호단의 최종준비 서면,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활동 소개, 2002년 7월 2일(화)에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 제 14회 구두 변론에 관한 공지 등이 실려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타이완의 신문 『연합보(聯合報)』의 투고에서 - (보고) 4.5 긴급집회 :사죄와 배상을 실현하자! 일본군 '성노예' 제도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보고) 한국에서 : 일본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 기금' 반대 운동의 전개/김신실(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생존자복지위원장) -(보고)타이완에서 : '국민기금'을 거부한다-필요한 것은 존엄이지, 시혜가 아니다/라이차이얼(頼采兒 타이페이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 '위안부전문담당) - 민간 모금에 의한 기금을 국가의 책무를 다하기 위한 법적인 손해배상으로 대체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니시노 루미코 (西野留美子 VAWW-NetJapan 부대표) - 필리핀 '로라 마신(ロラ マシン)'의 싸움/요코타 유이치(横田雄一 변호사) - 중국 2차소송 판결 : 판결에서 보는 풍향의 변화/가와구치 카즈코(川口和子 변호사) - 야당 3당 법안과 변련협(弁連協)의 배상 요강안(要綱案)의 관계/아이타니 쿠니오( 藍谷邦雄, 변호사) -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기금」의 해체를 요구한다/요코타 유이치(横田雄一 변호사) - 아마들(할머니들) 교류협회에 찾아가 항의 : 일본은 사죄하라! 국민기금 수령을 거부한다! 우리는 시혜는 필요 없다! - 인도에 반하는 죄에, 독일인은 마주했는데, 왜 일본인은 마주하지 않는가? :홍콩 '일본군 전 시 폭행 검증회'에 출석하여/라이차이얼(頼采兒 타이페이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 - 타이완인 일본군 병사들이 걸어온 길/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 (보고)여성국제전범법정 판결 실현을 향하여/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보고) SOUL TO SOUL 토크 & 콘서트:시모노세키 판결로부터 4년, 아직 끝나지 않은 '위안부' 문제에, 지금이야말로 해결을 - (원고 변호단 준비서면)타이완의 전 '위안부' 손해배상청구사건(헤이세이 11년 (ワ)제15638号) -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 2002년 7월 2일(화)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 제14회 구두변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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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0년간의 침묵 제13호다음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3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3호는 아시아 여성 기금의 자금 흐름과 사업 내용을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 여성 기금'의 한계, 2002년 5월 28일에 엘련 '오키나와 여성과 타이완식민 지배' 학습회에서 오키나와의 역사학자 마타요시 세이세이(又吉盛清)가 오키나와 여성들이 식민 지배와 전쟁 속에서 겪었던 차별과 침묵의 역사를 조명하며, 오키나와 및 하이난도 사례를 통해 식민 지배와 전쟁 속 여성 인권 침해를 다뤘다. 또한 변호사를 지망하는 젊은 법률가들이 타이완을 방문하여 전 '위안부' 할머니들('아마'들)과 교류하고 느낀 점을 담은 스터디 투어 보고서, 사카구치 요시히코(坂口禎彦) 변호사의 2002년 8월 5일 하이난다오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제목의 학습회 강연과 하이난다오 전시 성폭력 피해자 명예 회복 등 청구 재판의 원고들의 명단, 소송의 특색과 의의 및 내용 등이 기재되어 있다. 이 밖에 2002년 10월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여성과 식민지 위안부 역사 회고' 전시회 및 관련 활동에 대한 보고서, '아시아여성평화국민기금'(이하 국민기금)이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업을 종료했음을 비판하는 내용 그리고 2002년 7월 2일 열린 피고국 최종준비 서면,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하이난다오 전시성폭력 피해 사건 소송이 제 4회 구두 변론이 공지 소개, 2002년 10월 15일(화)에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 판결에 관한 공지 등이 실려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아시아 여성 기금의 자금 흐름과 사업 내용 - 밤은 좀처럼 밝아오지 않지만, 조금은 밝아지지 않았을까- '전시 성적 강제 피해자 문제의 해결의 촉진에 관한 법률안'의 심의에 들어가며/와타나베 노부오(渡迢 信夫) - 2002.5.28. 학습회 '오키나와 여성과 타이완식민 지배 - 스터디 투어를 끝내고/이토 학원(伊藤塾) 스테프 다나카 에리유(田中絵里結) - (2002. 8. 5 학습회) 타이완의 전 '위안부' 문제의 배경을 알기 위해 : 하이난다오(海南島)에서 일어난 것-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은, 지금도-/사카구치 요시히코(坂口禎彦 하이난다오 성폭력 피해 배상 청구 변호단) - 여성과 식민지 위안부 역사 회고/사단법인 타이페이시부녀 구원사회 복리사업 기금 외 - 국민기금으로는 '위안부'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 피고국 최종준비서면 (헤이세이 14년 (ワ)제15638号)/가오바오주(高寶珠)외 8명 -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 2002년 10월 15일(화) 타이완의 전'위안부' 판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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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0년간의 침묵 제14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4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4호는 2002년 10월 15일 일본 도쿄 지방재판소에서 타이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9명이 일본 정부에 공식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한 것에 대한 내용을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와 연계되어 10월 15일 판결에 대한 타이완 아마들이 항의 활동, 공소, 활동, 보고집회에서 피해자와 변호사들의 도쿄 재판 판결에 대한 생각과 대책에 관한 논의 등을 다루고 있다. 이 밖에 타이완 위안부 전시회와 관련된 해설과 참관기, 식민지기 타이완인 징병 시스템에 대한 콘도 마사미(近藤正己) 교수의 글, 타이완 화롄을 방문하여 타로코 협곡을 둘러보며 일본의 식민 지배 역사와 역사 학습의 중요성에 대해 성찰한 마츠다 요시타카(松田良孝) 기자의 글, 2002년 10월 15일 도쿄 지방재판소의 제 1차 판결문 전문,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재판 일정에 관한 소개, 타이완원주민문학선(台湾原住民文学選) 5권에 관한 광고 및 소개가 실려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판결이 있던 날 - 2002년 10월 15일 도쿄 지방 재판소:제1심 판결! 그리고 공소로! - 일본 정부 및 일본 국민 여러분께 - 10.15판결 보고 집회에서/우페이린(吳佩林 타이페이시 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 집행장), 원고 황아타오(黃阿桃) 씨, 정천타오(鄭陳桃),리양위(李楊玉)씨의 손녀 양수루(楊淑茹), 아이타니 쿠니오( 藍谷邦雄) 변호사, 나카가와 미즈요(中川瑞代) 변호사, 반아츠코(番敦子)변호사 - 여성과 식민지-타이완 '위안부' 전: 사진으로 소개하는 여성과 식민지- 타이완 '쥐안부'전시회에 참가해서 - (해설) 여성과 식민지-타이완 '위안부' 전시회'/주더란(朱德蘭 중앙연구원 중산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 (2002년 9월 21일 공개학습회 보고) 식민지 타이완의 징병시스템에 대하여/ 콘도 마사미(近藤正己 긴키대학 조교수) - '기억의 의무'를 요나구니(那囯)에서 생각하다/마츠다 요시타카(松田良孝 야에야마 마이니치신문 기자) - '타이완의 전 '위안부' 공식 사죄·손해배상 청구 재판'의 판결문 전문 -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 본서를 추천합니다: 타이완 원주민 문학선(台湾原住民文学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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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0년간의 침묵 제15호다음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5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5호는 지난 2002년 10월 15일 일본 도쿄 지방재판소에서 타이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9명이 일본 정부에 공식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한 것에 대한 2003년 3월 21일 월요일에 있었던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 항소심 제1회와 중국인 '위안부' 제2차 소송 항소심 제1회 구두변론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와 연계되어 와나나베 노부오(渡辺信夫)와 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의 '위안부' 재판 항소심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성찰에 관한 글, 할머니들과의 활동과 연대에 관한 글 등이 실려 있다. 이 밖에 중국인 성폭력 피해자 사죄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요지문 및 제6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에 관한 내용과 결의문 및 행동강령문 등이 실려 있다. 이 밖에 '국민기금 문제를 다룬 글, 위안부 문제 활동가 마쓰이 야요리(松井やより)와 다카시마 다쓰에(高嶋たつ江) 부고 및 소개, ILO 조약 권고 적용 전문가 위원회 보고서 그리고 타이완 전 '위안부' 손해배상 청구 항소 사건 항소 이유서와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관부 재판 송신도 재판 상고 기각(関釜裁判 宋神道裁判 上告棄却)에 관한 내용,2003년 5월 19일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의 항소심 제2회 구두변론에 관한 공지 등이 실려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항소심에서 어떻게든 이겨야 한다/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 중국인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합동 보고 집회 - 해협을 넘은 여성들의 투쟁/ 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타이완의 아마(할머니)들과 아사쿠사, 우에노를 걷다/와타베 준페이(渡部純平) - 재판 과정의 모든 것이 할머니들의 투쟁 : 할머니들의 투쟁은 정의 회복과 치유로 가는 길/츠지이 미호(辻井美穂) - 판결요지: 중국인 성폭력 피해자 사죄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 - 2003년 4월 25일~26일 제6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에서/시바 요코(柴洋子) - '제6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의 결의문 및 행동 강령 - '국민기금' 문제는 현재에도/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애도 : 마쓰이 야요리(松井やより)씨, 다카시마 다쓰에(高嶋たつ江)씨 - (ILO 조약 권고 적용 전문가 위원회 보고서) 2002년 조약 권고 적용 전문가 위원회에 의한 권고서 /가번역: 야스하라 게이코(安原桂子) - (타이완 전 '위안부' 손해배상 청구 항소 사건)공소 이유서 -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 2003년 5월 19일(월)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의 항소심 제2회 구두변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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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0년간의 침묵 제16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6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6호는 2003년 7월 16일, 루만메이(盧満妹) 할머니와 다른 '아마'들(전 '위안부'들)이 대한민국 서울에 있는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567차 수요 시위 참여를 소개하면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투쟁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 이번호도 지난 2002년 10월 15일 일본 도쿄 지방재판소에서 타이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9명이 일본 정부에 공식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을 기각한 것에 이어 타이완 전 '위안부' 사죄·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이 2003년 10월 8일 도쿄 고등법원에서 제4회 만에 갑작스럽게 종결됨과 2004년 1월 28일 판결이 예정임을 공지하고, 리양위(李楊玉)씨의 손녀 양수루(楊淑茹)씨의 할머니에 관한 이야기, 2003년 8월, 한국과 타이완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에 항의하고 사죄·배상을 요구하기 위해 일본을 긴급 방문 관련 보고, 타이완 위안부 이왈 타나하(イワル・タナハ)씨의 증언, 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와 요코타 유이치(横田雄一)씨의 국민기금, 아시아 평화 국민 기금에 대한 질의, 양녀 관습으로 본 근대 타이완 사회란 제목으로 진행된 공개 학습회 강연, 타이완 전 '위안부' 변호단이 피고국(일본 정부)의 준비 서면에 대한 반론 등을 다루고 있다. 이 밖에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한국과 타이완의 피해자 긴급 내방에 관한 소식,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를 당사자로 하는 재판 일정, 타이완 전 '위안부'재판 공소심 판결에 대한 공지 등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긴급보고) 공소심 돌연 결심으로 : 판결은, 2004년 1월 28일 - 나의 조모는 '위안부'였다- 나의 조모•리양위(李楊玉) 아마는 '위안부'였다/양수루(楊淑茹) - (보고) 한국의 할머니와 타이완의 아마, 반성없는 일본 정부에 혼신의 항의!!: 8월 7일 원내 집회, 8월 8일 항의 집회에 참가해서/와타베 준페이(渡部純平) - (보고) 한국할머니와 타이완의 아마, 8월 8일 외무성 관료와의 면담/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 2003년 7월 13일~16일 타이완의 아마(할머니)들, 한국 방문: 나눔의 집에서의 교류 • 일본 대사관 앞에서의 수요 시위 참가 - (2001년 이왈 타나하(イワル・タナハ)의 증언에서) 고통을 극복하고 - 3개의 이름으로 살았던 이왈 타나하(イワル・タナハ)/인터뷰어: 와타나베 노부오(渡辺 信夫 목사) - '아시아 여성 기금'은 법정 대리인의 권한도 부정하는가/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 기금'에 대한 질의서/요코타 유이치(横田雄一) - (03.7.25 공개 학습회)양녀 관습으로 본 근대 타이완 사회 : 식민 통치하에서 조장된 빈곤 속에서/홍위루(洪郁如 메이세이대학 강사) - 2003년 7월 28일 변호단이 제출한 준비 서면:피고국의 준비서면(1)(33쪽 참고)에 대한 반론 - 2023년 5월 19일 피공소인 국 : 준비서면(1)- 공소인의 공소이유서(회보 15호 게재)에 대해서 -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를 당사자로 하는 재판 일정 -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의 공소심 판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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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0년간의 침묵 제17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7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7호는 2004년 2월 9일 타이완 전 '위안부' 도쿄 고등법원 판결과 관련된 내용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이와 연계하여 타이완 위안부 피해에 관한 이야기 및 그들의 증언, 간친회, 피해자들의 성명, 2004년 3월 17일, 한국 '위안부' 할머니들의 600차 수요시위에 관한 소개, 필리핀 위안부 로라 마신(ロラ マシン)에 관한 이야기,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 손해배상청구 공소심 판결문 등을 다루고 있다. 이 밖에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下関判決を生かす会)의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를 당사자로 하는 재판 일정, 타이완 아마들의 자료관 설립하자는 주장, 중국인 강제연행 소송 승리에 관한 소개 등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 상고 제기 - (2004년 2월 9일 항소심 패소에 부쳐) 최고재판소에서의 승리를 향하여/와타나베 노부오(渡辺 信夫 목사) - (2004년 2월 9일 항소심 패소에 부쳐) 피해자들의 목소리/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2004년 2월 9일 항소심 패소에 부쳐) 공소 후 '소박한 간친회'/와타나베 준페이(渡部 純平) - (2004년 2월 9일 항소심 패소에 부쳐) 아마(할머니)들을 만나다/오카노 후미히코(岡野文彦) - (2004년 2월 9일 항소심 패소에 부쳐) 50년간의 침묵/후쿠시마 코지(福島 浩治) - (타이완 '위안부' 피해자들의 성명) 원고 및 부원회(婦援會)의 성명 5년을 기다렸는데, 선고는 3초 : 일본군에 의한 타이완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도쿄 고등재판소 판결에 항의한다 - 2004년 3월 17일, 제600차 한국 수요시위가 세계 연대 행동 "위안부 문제의 하루빨리 해결을!!" - 아마(할머니)들의 미술 치료 활동에 참여하며: 그림 그리고, 이야기하고, 노래하며/시바 요코(柴 洋子) - 로라 마신(ロラ マシン) 이야기/요코타 유이치(横田雄一 변호사) - 아마들의 목소리/린쉐잉(林雪英), 리춘(李淳),루만메이(廬滿妹),가오바오주(高寶珠),정천타오(鄭陳桃), 황아타오(黄阿桃), 레이춘팡(雷春芳), 황우시우(黃吳秀) - 타이완 '위안부' 문제 조사•분석 및 그 해결을 향하여/주더란(朱德蘭 타이완 중앙연구원 중산 인문사회 연구소) - 2004년 2월 9일 공소심 판결 (도쿄 고등재판소)- 타이완 전 '위안부' 재판 손해배상청구 공소사건 - 시모노세키 판결을 살리는 모임의 페이지 - 타이완에 아마들의 자료관을/ 중국인 강제 연행 소송,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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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0년간의 침묵 제18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8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8호는 2005년 5월 19일 최고재판소 기각 결정에 관한 내용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타이완 위안부 피해자들이 2005년 8월 15일, '전후 60년! 세계 연대 8월 행동'에 참가 소개를 시작으로, 2005년 5월 19일 재판 보고 집회에 관한 참관기, 최고 재판소 기각 결정 이후에도 공소와 연대의 움직임을 강조하는 내용, 타이완 아마 사진전, 전후 60년!! 세계 연대 8월 행동에 관한 보고 및 한국을 비롯한 각 위안부 활동 단체 및 교류 협회에 관한 소개, 2005년 2월 25일 최고재판소에서 내려진 기각 결정서, 타이완 전 '위안부' 손해배상 청구 상고 사건, 상고 수리 신청 이유서, 타이완 아마 현황 보고 등이 실려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9.11을 넘어서/와타나베 노부오(渡辺 信夫) - (최고재판소 기각 결정에 부처 • 보고 집회)2005년 5월 19일 재판 보고 집회-재판은 끝났지만, 새로운 발걸음을 향하여/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아마(할머니)와 함께 걷다 : 재판은 끝났지만, 아마들은 멈춰 서지 않았다/오카노 후미히코 (岡野 文彦) - 정의가 승리할 날은 좀처럼 오지 않지만/와타나베 노부오(渡辺 信夫) - 재판에 관여하며 생각하는 것 ① 지고도 이긴다는 것/와타나베 노부오(渡辺 信夫 도쿄 고백교회 목사) ② 새로운 시작선에 서서/시바 요코 (柴 洋子) - 미에현 쓰시(三重県津市) 타이완 아마(할머니) 사진전을 개최하며/미야니시 이즈미 (宮西 いづみ) -전후 60년!! 세계 연대 8월 행동,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즉각적인 해결을! 사진으로 보는 세계 동시 연대 행동 in 도쿄 및 타이완 - 2005년 2월 25일 최고재판소에서 내려진 기각 결정서 - 타이완 전 '위안부' 손해배상 청구 상고 사건 -타이완 전 '위안부' 손해배상 청구 상고 수리 신청 사건 2004년 4월 14일 상고 수리 신청 이유서 - 아마들 활동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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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0년간의 침묵 제19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9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19호는 일본군 '위안부' 재판의 패소와 언론에 의해 왜곡된 대중 인식을 짚으며 대중 소통전략을 새롭게 기하자는 황충즈(黄崇子)의 글을 시작으로 위안부 문제에 관해 대중과의 소통 및 기존 단체와의 국경을 넘는 연대를 강조하는 내용을 주로 다뤘다. 이와 연계하여, 700회 한국 수요시위 참관기, 루만메이(盧満妹)와 오시우메이(吳秀妹) 아마의 일본 분쿄 대학에서의 증언 집회 활동 및 타이완 전 '위안부 사진전 참관, 이에 대한 학생들의 감상 등이 실렸다. 이 밖에 가오바오주(高寶珠)와 라바이 우부스(ラバイ•ウブスさん) 아마의 부고 소식, 사진전 공지 등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자신의 기록을 확인하고 - 마을 사람들의 시선으로 본 '종군위안부' 문제/황충즈(黄崇子) - 일본 기독교회의 '타이완 스터디 투어'에 동행하여/야마구치 아키코 (山口明子) - 한국 할머니들의 제700차 수요시위에 연대하며/시바 요코(柴 洋子) - (수상에게 보내는 요청문)내각총리대신 고이즈미 준이치로님- "하루라도 빨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해결책을!" - 루만메이(盧満妹) 씨와 오시우메이(吳秀妹) 씨/분쿄대학(文教大学) 학생 및 아시아 포럼 주최 증언 집회에 - 분쿄대학(文教大学) 학생들이 개최한 증언 집회 : 첫 증언 - 오시우메이(吳秀妹) 아마/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 아마와의 '만남'이란 : 타이완 전 '위안부' 사진전 『아마의 얼굴(阿媽的瞼)』 및 '할머니들의 이야기 듣기 모임' 보고/후지마키 미츠히로 (藤巻光浩 분쿄대학) - 분쿄대학 학생들의 감상 : 타이완 아마 사진전과 오시우메이(呉秀妹) 할머니의 증언을 듣고 - 석별 : 아마, 당신들의 용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2005년~2006년 2월까지 서거하신 아마들- 가오바오주(高寶珠),라바이 우부스(ラバイ•ウブス),장잉화(張櫻花) - 사진전 공지 아마들의 시선 : 타이완 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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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0년간의 침묵 제20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0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20호는 2025년 2월 최고재판소가 상고를 기각한 이후 아마들의 활동에 대해 다루고 있다. 주로 사진전 개최를 비롯해 나가이 준코(永井潤子)가 정치적 의지를 갖고 진정성 있게 전쟁 책임을 이행해 온 독일의 사례와 이를 회피하고 정당화하는 일본의 현실을 대조하며 비판하며 강연한 것을 소개하고 있다. 이어 독일 슈뢰더 총리의 아우슈비츠 해방 60주년 맞이 연설, 한국 위안부 할머니들의 도쿄에서의 수요 시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8.9 세계 연대 집회 성명문, 타이완, 필리핀 등 각국 활동가들의 연대에 관한 내용 등이 소개되었다. 아마의 부고 소식, 타이완 위안부들의 일본 방문과 관련된 공지 등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아마들은 신부가 되었다:2006년 4월 18일~19일, 아마들의 워크숍에서 - (보고)사진전 '아마들의 시선': 타이완의 전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의 현재 - 책임을 마주하는 독일과 눈을 돌리는 일본/나가이 준코(永井潤子) - (학습회 자료1) 아우슈비츠 해방 60주년을 맞이하여 : 독일연방공화국 게르하르트 슈뢰더 수상의 연설 - (보고) 2006년 8월 9일 집회 및 시위, 세계 연대 행동・도쿄에서의 수요시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 살아있는 동안 해결을! 이대로는 죽어도 눈을 감을 수 없다" -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총리 대신님 : 고이즈미 총리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이하여, '위안부' 문제의 진정한 해결에 착수할 것을 요청합니다! -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 여성분들의 성함(2006년 8월 9일 현재) - (한국)해방 61년을 맞이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721회 수요시위에 연대하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8.9 세계 연대 집회 성명문 - (타이완) 61년이 지난 지금도, 전 '위안부' 여성은 자신과 가족에 대한 정의를 바란다 - (타이완) 아마의 목소리 - (필리핀) 릴라 필리피나(リラ•ピリピ) 연대 메시지 - 2006•8•9 세계 연대 행동 in 타이완 - 「평화의 등불을 야스쿠니의 어둠으로」 촛불 행동 공동 호소문 - 항의성명 - 「종군 위안부」가 된 타이완의 아마들/나카무라후지에(中村ふじゑ) - 아마들의 워크숍 - 2006년 6월, 이날, 아마들은 요가를 통해 몸과 마주했습니다 - 석별 : 아마, 당신들의 용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2006년 1월까지 서거하신 아마들- 가오바오주(高寶珠), 차이구이잉(蔡桂英), 황완(黃完) - (공지) 아마들이 일본에 오십니다!! : 사이타마와 교토에서 타이완의 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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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0년간의 침묵 제21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1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21호는 사이타마에서 열린 타이완 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증언 집회 및 사이타마현 우에다 지사의 '강제 징집 증거는 없다'는 발언에 대한 반박과 성명서를 낸 것, 사이타마 대학에서 학생들과 함께한 활동 및 참관기 그리고 2006년 11월에 진행된 교토증언집회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 밖에 천화(陳樺)와 정천타오(鄭陳桃) 아마의 위안부 경험, 부녀구원기금회가 2005년 8월에 발행한 책 등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이웃의 고통을 이해하는 일본인/ 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도쿄 고백 교회 목사) - (보고)역사에서 배우고 미래를 열다 : 타이완의 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의 이야기를 듣는 모임에 참가하고/ 와타나베 준페이 (渡部純平) - (보고) 사이타마 대학의 학상들과 아마의 증언 : 아마와 공유한 시간 속에서/오카노후미히코(岡野文彦) - 2006년 11월 19일, 교토 증언 집회에 참가하고 : 정성껏 준비된 집회 내용에 감동하며/황충즈(黄崇子) - 대만에서 아마아(アマア)를 맞이하며 : 증언 집회 교토 실행위원 모리타 토시야(守田敏也) - 닫혀진 청춘 — 타이완의 ‘위안부’ 이야기 —세부 섬으로 간 천화(陳樺) 아마/나카무라 후지에(中村ふじゑ) 역 - 닫혀진 청춘 — 타이완의 ‘위안부’ 이야기 —꿈이 좌절된 정천타오(鄭陳桃) 아마/나카무라 후지에(中村ふじゑ) 역 - 사진으로 보는 아마들의 워크숍 - 사과와 정정 - 부녀구원기금회가 2005년 8월에 발행한 책(「철함 속의 청춘」 :대만인 위안부의 이야기, 「침묵의 상흔」 : 일본군 위안부 역사 영상집, 사진집 「아마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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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0년간의 침묵 제22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2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22호는 일본의 ‘위안부’ 문제 왜곡과 불성실한 대응이 국제적 비판을 불러오며, 피해자의 진실과 세계 양심으로 이에 맞서야 한다는 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의 주장을 시작으로 타이완 아마들의 도쿄 야마가타현에서의 증언 모임, 2006년 11월, 윤정옥 선생이 오키나와에서 '강제 위안부' 문제를 조사하며 여러 증언을 수집한 내용 등이 주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연계하여 각국에서 행해진 세계 연대 행동에 관한 보고와 성명서 발표, 제8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 회의 및 이 회의에 참가한 해외 각국에서 온 위안부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 밖에 타이완 출신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 등이 실려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위안부' 문제의 새로운 전개/대만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대표·목사 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보고) 2007. 9. 2 ~ 9. 3 아마들의 그룹 세라피 - <2007년 6월 28일>아마 6명의 증언과 사진전 in 도쿄 - <아마들의 도쿄 체류 보고> 아마 6명이 도쿄로/모리타 토시야(守田敏也) - <2007년 6월 29일·30일>야마가타현: 도호쿠 공익문과대학에서 ‘아마의 이야기를 듣는 모임’ - 야마가타에서 아마들과의 재회!/무라카미 마이(村上麻衣) - 책소개 : 『타이완 소년 항공병 ― 푸른 하늘과 백색 테러의 청춘기 ―』 황화창(黃華昌) 저 - 그 마음에 부응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 /키사(希沙) - 오키나와에서의 「강제 위안부」 조사 보고/ 요코타 유이치(横田雄一 변호사) - <타이완에서> 타이완 안에서 바라보는 '위안부' 운동 : 복잡한 역사를 가진 타이완의 다양한 의식 속에서/아오토 사치코(青砥祥子) - 2007년 8월 8일, 세계 연대 행동 in 도쿄 "'위안부' 문제는 아직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다 : 일본 정부는 미국 하원 사죄 결의를 무시하지 말라 - 미국 하원 본회의 '위안부' 문제 결의 환영 성명 "일본 정부는 이 결의를 존중하고 실행하라!" - 8.15 세계 연대 행동 in 타이완 "일본 정부는 할머니들에게 사죄하고 배상하라"/글 부원회 '위안부' 조 - (보고) 2007년 5월 19일~21일 제8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 회의 - 제8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회의 결의 - 「철함 속의 청춘: 타이완 출신 위안부의 이야기」 저우(瓊州) 비가에서 "하이난섬에서 ‘위안부’가 된 타이완인 여성" 차이구이잉(蔡桂英), 쑤인자오(蘇寅嬌), 천메이(陳妹), 루만메이(盧満妹), 셰주(謝珠)/나카무라후지에(中村ふじゑ)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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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0년간의 침묵 제23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3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23호는 재판 패소 후에도 활동을 이어가며, 피해자 치유와 잃어버린 정의의 회복을 위해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는 와타나베 노부오 목사의 주장을 시작으로 진먼으로 여행을 간 아마들, 돌아가신 아마 및 그들의 이야기를 주요하게 다뤘다. 이어 뮤지컬 로라 머신 이야기 참관기, 타이완 원주민 출신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 우한 방문을 계기로 중경 폭격과 일본 해군의 가해 책임, 도시 폭격이 결국 일본 본토 폭격으로 되돌아온 역사를 성찰하는 와타나베 노부오의 글이 실려 있다. 이 밖에 타이완 전 위안부 지원회의 재판 이후에도 지속되는 활동 내역, 제9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 개최에 대한 공지 등이 담겨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잃어버린 정의를 회복하기 위해/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진문(金門)에 간 아마들/ 나카무라 후지에(中村ふじゑ) - 애도 : 린쉐잉(林雪英), 천메이(陳妹), 리원훙스(李温紅柿)=아니카(アニカ) - 뮤지컬 로라 머신 이야기를 보고 / 오카노 후미히코(岡野文彦) - (원주민 여성들의 경우) 이왈 타나하, 이안 아파이, 아니카 씨의 증언/나카무라 후지에(中村ふじゑ) 번역 - 우한(武漢) 비행장 터에 가서 생각한 것/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타이완에서 아마와 재회 (2008년 5월)/모리타 토시야(守田敏也) - '지원하는 회' 이 1년 이모 저모/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2008년 11월 제9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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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0년간의 침묵 제24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4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24호는 루만메이(盧滿妹) 할머니에 대한 소개, 타이완 아마들과의 활동에 관한 보고, 황아타오(黃阿桃) 할머니와의 만남 및 그녀의 사연 등을 소개하였다. 이와 연계하여 2008년 11월 23~25일 일본 도쿄(재일한국YMCA)에서 열린 제9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의 경과와 논의를 상세히 보고하고, 우시우메이 아마와 릿쿄쿠칸 우지 고등학생과의 만남에 관한 보고, 2008년 시즈오카에서 개최한 사진전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천타오(陳桃) 아마의 증언집회에 대한 보고와 소감 등이 실려 있다. 이 밖에 타이완 부원회(婦援会)가 피해자 증언과 기록을 담은 '위안부와 여성인권 사이버박물관'을 개설하고, 2012년 개관을 목표로 실제 박물관 건립을 추진한 경과 등을 보고 하고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사진으로 본) 젊은 시절의 루만메이(盧滿妹) - 붕괴를 딛고 넘어서서/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보고) 타이완의 아마들과 함께 : 3월 21일·22일 그룹 세라피에 참여하여/시바 요코(柴洋子) - (책 소개) <타이완 여성사 입문(台湾女性史入門)> 타이완 여성사 입문 편찬위원회 편 - 두 사람의 타카코/ 황충즈(黄崇子) - 리우황아타오(劉黃阿桃)씨의 경우: 간호사 일이 있다, 밥 짓는 일이라도 괜찮다고 해서 발릭파판으로 - 제9차 아시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연대 회의 보고/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우시우메이(吳秀妹) 아마의 이야기 모임 : 릿쿄쿠칸 우지 고등학교 학생들 앞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모리타 토시야(守田敏也) - 최고재판소 기각 판결 이후의 [증언 집회] 가능성에 대하여 : 시즈오카에서의 사진전·증언 집회를 통해 생각하다/후지마키 미쓰히로(藤卷光浩 시즈오카현립대학교 교수) - 천타오(陳桃)씨의 이야기를 듣고서 - 타이완에서 '위안부'와 여성인권 사이버 박물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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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0년간의 침묵 제25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5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25호는 쑤인치아오(蘇寅嬌) 할머니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2009년을 “체인지의 해”로 기대했으나 현실은 변화를 거부하는 세계가 지속되고 전쟁은 끝났지만 일본 사회의 구조적 패배와 불의는 계속되었으며, 기억과 책임의 세대 간 계승이 필요하다는 와타나베 노부오 목사의 글, 타이완 위안부 사진전 개최에 관한 시바 요코의 글, 일본의 타이완 식민지 지배에서 전후 국민당 독재에 이르기까지의 폭력과 차별의 역사를 조명하며 일본의 역사적 책임을 묻는 내용,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법적 투쟁을 지원해 온 경험을 회고하며 피해자들의 용기와 정의 추구, 그리고 이를 함께한 국제적 연대 속에서의 만남과 배움 등을 이야기 하는 야마구치 아키코의 글이 실려 있다. 이 밖에 나카무라 후지에의 사회운동 참여하기까지의 경험과 1960년대 초 처음으로 타이완을 방문하며 식민지 지배의 흔적과 현지인의 기억을 직접 목격한 과정에 대한 회고, 루만메이와 우시우메이 아마의 경찰관과 비행사 체험, 가오바오주 할머니의 사연 소개 및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의원들과 시민들의 두 차례 원내 집회, 아마 및 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가 일본 정부에 제출한 요망서, 한국 900회 수요시위에 참여한 연대활동 및 부원회의 소식 등이 상세히 실려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하이난다오에 끌려온 쑤인치아오(蘇寅嬌) - 체인지의 해/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사진 속 아마들의 걸어온 길 : 대만의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사진전을 개최하며/ 시바 요코(柴洋子) - 일본에서 타이완을 어떻게 볼 것인가 - 일본의 침략주의와 '위안부' 문제를 고찰하다 -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나와 타이완의 만남/ 나카무라 후지에(中村ふじゑ) - 1일 경찰관을 경험한 루만메이 아마/우후이링(吳慧玲 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 ‘위안부’ 조) - 아마의 꿈을 이루다 – 우시우메이(吳秀妹) 아마의 플라이트 어텐던트 체험/부원회 ‘위안부’팀 - 2009년 10월 28일 원내 집회 제1회 하루라도 빨리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바라는 시민과 의원들의 모임 - 2009년 11월 17일 원내 집회 제2회 하루라도 빨리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바라는 시민과 의원들의 모임 - 아마 및 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가 일본 정부에 제출한 요망서: 전쟁이 남긴 ‘위안부’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일본 정부에 요구합니다 -일본국 총리대신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귀하 - 2009년 7월 두 번째 타이완 방문기 — 우시우메이(吳秀妹) 아마의 Dream come true/아사이 기리코(浅井桐子) - 가오바오주(高寶珠) 씨의 경우 — 관청의 추첨에 뽑혀 ‘나라를 위해 싸우는 병사를 위하여’라는 말을 듣고, 위문 공연을 가는 줄 알았으나 버마의 위안소로 보내졌다/나카무라 후지에(中村ふじゑ) - (아마의 전자판」제25호에서) 아마에게 애도 잘 가요, 아마/부녀구원기금회 '위안부' 조 - 일본 정부여, 사죄와 배상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 2010년 1월 13일 한국의 제900차 수요시위에 연대하여 -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회계 보고 - 부원회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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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0년간의 침묵 제29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29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29호는 3·11 대지진과 원전 사고를 ‘두 번째 패전’으로 보고, 이를 첫 패전(1945) 반성의 부재가 낳은 우익 부활과 민주·평화 가치 훼손의 시작으로 규정한 와타나베 노부오 목사의 글을 시작으로 제11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 회의에 대한 경과 보고 활동 내용 등이 주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이와 연계하여 마잉지우 총통의 연설 내용, 2012년 타이완 여성구원기금회는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들의 돌봄, 역사 기록, 교육·전시, 기념관 건립, 시위와 국제연대 활동을 통해 피해자 지원과 일본 정부의 사죄·배상을 요구한 활동 내용, 일본군 ‘위안부’ 배상 문제에 대해 대만 정부가 취해야 할 조치 제안, 부원회가 추진하는 ‘위안부’ 및 국제여성인권관 설립 계획 등이 실려 있다. 이 밖에 제 11회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에 참가한 와타나베 노부오의 참관기, 이안 아파이(林沈中) 할머니와의 만남 및 그녀의 사연 우시우메이 할머니의 부고, 제 11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 회의 <결의문> 등이 실려 있다. 이 밖에 1941~45년 일본군의 네덜란드령 동인도(현 인도네시아) 점령과 그로 인한 네덜란드인 포로·민간인 수용소 생활, 그리고 전후 귀환자들의 삶을 Ivo Pabbruwe의 사례를 통해 소개하며, 현대의 군사 성폭력과 ‘위안부’ 문제를 다룬 후지메 유키 교수의 강연 내용이 상세히 실려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첫번재 패전과 두 번재 패전/ 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보고) 타이완에서 개최된 제11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 회의 / 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제11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 회의에서의 마잉지우(馬英九) 총통 연설 에서 - 2012년, 대만인 일본군 ‘위안부’ 출신 피해자 돌봄과 옹호 활동/ 여성구원기금회 집행장 캉수화(康淑華) - ‘위안부’ 배상 문제와 관련해, 일본 정부에 대해 타이완 정부가 취해야 할 조치/장궈밍(荘国明) 변호사 - ‘위안부’ 및 국제여성인권관 설립 준비 과정/부녀구원기금회 박물관 팀장/라이시아오펀(賴曉芬) - 제 11회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에 참가해서/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이안 아파이 씨와 약속/ 오카노 후미히코(岡野文彦) - 애도 : 우시우메이(吳秀妹)씨 2012년 11월 3일 사망 - 제 11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 회의 <결의문> - 네덜란드령 동인도에서의 일본군 포로와 민간인 억류자 ― 긴 세월이 흐른 뒤에/ “무라다 노리코(村田則子) - 2012년 9월 14일 공개학습회 현대 군사 성폭력과 '위안부' 문제/오사카 대학 교수 후지메 유키(藤囲ゆき) - 캠페인에 동참해 주십시오 「8월 14일을 유엔 기념일로 하자!」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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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0년간의 침묵 제30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30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30호는 6명의 아마들의 노년을 기록한 '갈대의 노래(蘆葦之歌)' 시사회에 관한 이야기와 2014년 3월 18일, 대만에서 학생들이 입법원을 점거했다. 중국과의 서비스무역협정 심의를 여당이 강행 처리한 것에 항의하며, 심의의 재실시를 요구하며 행한 '해바라기 학생운동'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존하는 아마들의 상황, 「여성들의 전쟁과 평화 자료관」(WAM)에서 개최된 타이완 위안부 관련 전시회 등이 소개되었다. 이어 갈대의 노래(蘆葦之歌) 다큐멘터리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2013년 8월 11일, 도쿄 여성플라자에서 「일본군 ‘위안부’ 메모리얼 데이를 유엔 기념일로!」라는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된 것과 그 행사의 의의에 대한 소개, 타이완 원주민 출신 타우요 카기(중국이름 鍾榮妹)씨와 이안 아파이(イアンアパイ) 씨의 부고 소식 및 그녀들의 사연 소개 등이 다뤄졌고, 이어 타이완 출신 전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의 피해 사례와 이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관한 상세한 내용이 실렸다. 이 밖에 책 소개, 도록 출간 등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사고 정지를 극복할 때/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아마들을 찾아서 - 국제 여성인권 특별전 「위안부」 모집전 - 일본인이 된 아마들/ 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타이완의 성폭력 피해자들의 현재를 그린 다큐멘터리 「갈대의 노래(蘆葦之歌)」에 대해/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일본군 ‘위안부’ 메모리얼 데이를 유엔 기념일로 - 추도 타우요 카기 씨/ 시바 요코(柴洋子) - 추도 이안 아파이 씨/ 나카무라 후지에(中村ふじゑ) - 타이완인 전 종군 위안부 소송: '50년의 침묵'을 깨고 가혹한 피해의 실태를 진술/변호사 나카가와 미즈요(中川瑞代) - (책 소개) 꺾인 꽃 : 네덜란드인 '위안부'의 증언집 (마르그리트 하마 지음,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번역 - (책 소개) 일본군 '위안부'가 된 소녀들(이시카와 이쓰코(石川逸子) 지음, 이와나미 주니어 신서) - 도록이 나왔습니다! - (책 소개)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국민기금'(스즈키 유코(鈴木裕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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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0년간의 침묵 제31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31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31호는 일제에 의해 전장에 동원된 타이완 원주민의 삶을 다룬 다룬 와리스 노칸(ワリス•ノカン)의 시 〈마지막 일본군 병사〉를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일본 정부의 「위안부」 부정과 은폐 시도는 국제적 상식과 어긋나며, 피해·가해·지원 세대가 바뀌어도 진실 규명과 책임 추궁은 끝나지 않는다는 내용의 와타나베 노부오 목사의 글과 타이완 현대사에 관한 나마무라 후지에의 장문의 강연 글이 소개되었다. 이어 2015년 타이완 아마의 근황을 전하는 시바 요코의 글과 의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의 활동가 다자키 도시타카씨의 활동기가 실려 있다. 이 밖에 아오기 쿠니오 변호사의 부고 소식 및 2014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뉴욕 교외의 호프스트라 대학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전시하 성폭력 이벤트·패널전」 보고서, 제12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 회의 결의문, 신간 소개 등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마지막 일본군 병사/ 와리스 노칸(ワリス•ノカン) - 요즘 드는 생각/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공개학습회) 2015년 2월27일 타이완 현대사의 시작: 8.15 해방 직후의 자료에서/ 나카무라 후지에(中村ふじゑ) - 2015년 2월 6일~8일 아마를 찾아서/시바 요코(柴洋子) - 타이완에 관한일, 일본에 관한 일/다자키 도시타카(田崎敏孝) - <애도> 아이타니 쿠니오(藍谷邦夫) 변호사 - 뉴욕 오프스트라 대학에서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전시하 성폭력 이벤트·패널전의 보고/테라사와 유키(寺澤由紀) - 제12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 회의 결의문 - <신간소개> 「위안부」 문제의 본질― 공창제도와 일본인 ‘위안부’의 비가시화 ―후지메 유키(藤目ゆき) 지음/일본인 ‘위안부’ ― 애국심과 인신매매, 「전쟁과 여성에 대한 폭력」 리서치·액션·센터 편책임편집: 니시노 루미코(西野瑠美子), 오노자와 아카네(小野沢あ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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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0년간의 침묵 제32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31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31호는 필리핀의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 토마사·사리노그(애칭 로라·마신)씨를 추모하는 퍼포먼스 <역사의 천사>를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5년 12월 28일, 서울에서 열린 한일 외무장관 회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었다”는 공동 기자 발표에 대해 2016년 2월 5일 외무성 앞에서 벌인 항의 시위와 2016년 2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긴급 심포지엄 및 항의 성명서 등이 실려 있다. 더불어 천타오 아마의 부고 소식과 그녀를 향한 추모 글과 추모 집회에 관한 글이 실려 있다. 이 밖에 진먼다오의 전시관과 종전 70주년 ‘위안부’ 여성 인권 기념전 관람기, 일본의 황민화 정책가 '위안부' 문제의 역사적 연관성을 다룬 다이잉화의 글과 아베 신조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 외무대신과 내각관방장관 스가 요시히데에게 보내는 요청서를 비롯한 다양한 성명서 그리고 제1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 회의와 각종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전시와 신간 소개, 자료집 출간 소개 등에 관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퍼포먼스 〈역사의 천사〉 - 피해자 부재의 ‘타결’은 ‘해결’이 아니다 : 2016년 2월 5일, 외무성 앞 항의 행동 - 2016년 2월 5일 긴급 심포지엄 일본군 ‘위안부’ 문제 : 한일 정부 간 ‘합의’는 해결이 되는가!? - <항의 성명> 피해자 없는 한일 '합의'는 해결이 아니다 : '제언'의 실현을 요구한다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전국행동 성명> 피해자 없는 ‘타결’은 ‘해결’이 아니다 - <추도> 2016년 1월 11일 천타오(陳桃)씨, 별세 - 안녕히 가세요, 샤오타오(小桃) 아마 : 당신의 정신은 영원히 우리의 마음 속에 살아 있습니다― 대만에서 가장 굳세었던, 여성의 인권과 생명의 투사를 추도하며 ―/번역: 나츠이 마치코(夏井町子) - <샤오타오(小桃) 아마의 추도집회> 인권과 생명을 위해 싸웠던 타이완 여성을 기념하며/아오토 사치코(青砥祥子) - 진먼다오(金門島)의 〈특약다실 전시관〉을 방문하여」/ 와타나베 미나(渡辺美奈) - 「타이완에서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노력 ― 종전 70주년 ‘위안부’ 여성 인권 기념전 등 ―」/다자키 토시타카(田崎敏孝) - 「타이완에서의 황민화 정책과 ‘위안부’ 문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교원 다이잉화(戴英華) - 요청서/ 타이완의 전‘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대표: 와타나베 노부오) - <부원회(婦援会)에 의한 성명>「위안부」의 역사적 논의를 인권 문제로 되돌리자 (2015/08/03)/ 번역: 아오토 사치코(青砥祥子) - 아마 박물관 가을에는 개관! - ‘위안부’를 이용하는 것은 그만두자/황슈링(黃淑玲, 부녀구원기금회 부동사) - 내각관방장관 스가 요시히데 귀하 타이완 ‘위안부’ 기념관과 관련하여 일본 정부가 간섭을 단념할 것을 요구합니다 - 아마들과 함께 ― 2015년부터 2016년 2월까지의 걸음 - 〈성명〉 “위안부” 피해 당사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해결책을 - 두 가지의 재판 : 요시미 재판(吉見裁判), 도쿄 지방재판소 기각/니콘(ニコン)사진전 사건 - 제1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 회의 (2015년 5월 21일~24일) - 아마들의 다큐멘터리 〈갈대의 노래〉 - 〈자료집 소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자료 21선 - <책 소개>「다시 한번 살아가고 싶다 ― 일본군 ‘위안부’였던 여성들의 의료 케어를 맡으며」/웹사이트에서 태어난 책 ― Fight for Justice 소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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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0년간의 침묵 제33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32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32호는 타이완에 설립된 평화와 여성 인권관 '아마의 집' 건립과 그 의의를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먼저 필리핀 위안부 피해자 완뉘(宛女) 할머니의 그림이 '아마의 집 여성과 인권관'에 전시되어있음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와타나베 노부오 목사와 캉슈화 부녀구원기금회 집행장이 그리고 야마구치 아키코 활동가가 타이완 위안부 기념관 건립의 의의를 강조하면서도, 일본 사회와 정부가 여전히 사죄와 보상을 거부하고 전쟁 범죄를 직시하지 않는 현실을 비판하는 글을 실었다. 이어 아마의 집 개관 행사 이후 나카무라 후지에의 타이완 다타오정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글과 가와미 기미코와 「아마의 집―평화와 여성인권관」 개관 행사와 대만 민주·인권운동 현장을 돌아본 방문기 외 여러편의 참관기가 실려 있다. 이 밖에 시바요코가 2016년 11월 도쿄 집회에서 아시아 ‘위안부’ 생존자들과 지원자들은 한일 합의가 해결이 아님을 밝히며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강력히 요구한 사항등이 담긴 보고서 등이 실려 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완뉘 아마의 그림 - 기념관은 훌륭하게 지어졌지만/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신념이 완성시킨 「아마의 집」/캉슈화(康淑華) - 「아마의 집 ― 평화와 여성인권관」 개관식 / 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다타오정(大稲埕)을 걸으며/나카무라 후지에(中村 ふじゑ) - 타이완 방문기/가와미 기미코(川見公子) - 「아마의 집」 개관식에 참가하여 — 지역과 미래에 열린 여성의 집/다카기 스미코(高木澄子) - 「고통을 수반한 기억을 어떻게 정확하게 미래로 잇는가? — 타이완의 아마의 집·평화와 여성인권관(AMA Museum)을 방문하여 / 나가야마 사토코(永山聡子) - 2016년 9월 12일 아마들의 근황 - 2016년 11월 5일~7일 한일 ‘합의’는 해결이 아니다! 아시아의 ‘위안부’ 피해자들은 호소한다/시바 요코(柴洋子) - DVD 〈갈대의 노래〉와 〈아마의 비밀〉 일본어판이 완성되었습니다! - 타이완의 전'위안부'를 지원하는 일본의 여러분에게//다자키 토시타카(田崎敏孝 타이완 거주, 타이완의 전'위안부'재판을 원하는 모임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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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0년간의 침묵 제34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33호이다. 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제33호는 2018년 3월 서울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아 연대 회의를 중심으로, 피해자 증언과 국제 연대를 통해 일본군 성노예 문제의 진상 규명, 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인정과 사죄·배상을 촉구한 활동 내용을 상세히 전한다. 또한 “한일합의” 이후 한국 정부의 새로운 방침을 둘러싼 논의, 일본 시민사회의 전국행동과 연대 성명 발표, 도쿄·부산·타이완 등지에서의 현장 보고와 교류 활동이 폭넓게 수록되어 있다. 이어 오키나와·타이완·한국 현장에서 이어진 기억 계승 운동과 함께, 고(故) 천롄화(陳蓮花) 아마의 증언과 추도, 타이완 여성운동가 캉슈화(康淑華)의 고별사 등이 실려 있다. 아울러 영화 『갈대의 노래』의 일본 상영, ‘민족과 여성역사관’ 소개, 신주쿠에서 매월 진행되는 시민 스탠딩 시위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이 소개된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타이완총독부 :POWER T〇 THE PEOPLE - 「위안부」 문제는 종결에 이른 것인가? 오히려 이제야 중요한 쟁점들이 모두 드러난 것이 아닌가?/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오쿠라야마(大倉山)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갈대의 노래』 상영, 우시우칭(呉秀菁) 감독이 일본 방문 - 제15회 일본군 성노예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 회의 (2018년 3월 8일~9일) <보고> 실현되지 않는 정의, 일본군 성노예 문제 해결을 위하여/시바 요코(柴洋子) - 2018.3.1 「위안부」 문제 전국 동시 액션 in 도쿄 「한일합의」 한국 정부의 신방침을 어떻게 볼 것인가 - 2018.3.22 전국행동 「성명」 찬동 서명 제출 총결집 국회 내 집회 - 「위안부」 문제 ― 「한일협의」는 해결이 아니다, 정부는 가해 책임을 다하라! - 처음으로 찾은 타이완/가메나가 노부코(亀永能布子) - 한국 부산의 두 소녀상과 ‘민족과 여성역사관’ - 타이완 이왈 타나하씨 등을 찾아서/츠지이 미호(辻井美穂) - 나는 용감히 싸우고, 달려야 할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7절/캉슈화(康淑華) 고별사 - 석별 천롄화(陳蓮花)씨 - <천롄화(陳蓮花)씨의 증언>“간호부(看護婦) 일이라고 하여 배를 타고 필리핀 세부 섬으로 갔다” - 2017~2018년에 걸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우리의 활동/야마구치 아키코(山口明子) - 타이완으로의 개안/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 제15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 회의 결의 및 행동계획 - 전국행동의 성명에 대한 동의 서명―왜 한국 정부는 새 방침을 발표했는가?― - <성명>한일합의는 해결이 아니다. 일본 정부는 가해 책임을 다하라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월 셋째 수요일에 신주쿠 서쪽 출구에서 스탠딩(피켓 시위)을 합니다. - (책 소개) 대일본제국의 식민지화된 류큐‧오키나와와 대만 ― 앞으로의 동아시아를 평화롭게 살아가는 길/ 마타요시 세이키요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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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타이완의 위안부 손해배상 사죄 청구사건 소장이 문서는 1999년 7월 13일 타이완 출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원고 가오바오주(高寶珠), 루만메이(盧滿妹), 황아타오(黄阿桃), 정천타오(鄭陳桃) 등 9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 제기 소장이다. 도쿄(東京) 지방재판소에 접수된 공식 법률 문서로 일본의 전쟁 행위로 인해 피해를 입은 타이완인 피해자들이 일본국에 대해 정식 사죄와 금전적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원고 측은 일본군에 의한 ‘위안소’ 강제 연행 및 성적 폭력 행위가 국제법 및 일본 헌법에 위배되는 불법행위임을 주장하고 있다. 소장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원고의 신원과 피해 사실, ‘위안부’로서 강제 동원 및 가혹한 대우의 경과, 일본 제국의 군과 정부의 조직적 책임, 전쟁범죄와 반인도적 범죄로서의 법적 성격, 일본국 헌법, 국가배상법, 국제인권규약에 따른 책임 청구, 각 원고에 대한 손해배상 액수 및 사죄의 구체적 방법 등이다. 결어에는 원고명단, 변호사 명단 기재되어 있다. 소장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청구의 취지 - 청구의 원인 목차 제1. 서(序) 1. 들어가며 2. 전후 처리의 상황 2. 타이완에서의 일본의 식민지 지배 3. 일본군의 ‘위안부’ 제도 ①‘위안부’ 제도 ②타이완에서의 ‘위안부’ 제도 4. 원고들의 피해 사실 5. 손해배상 6. 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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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소장 정정신청서(1999년(나)제15638호)이 문서는 '타이완 전 '위안부' 손해배상 청구 사건'의 소장 정정 진정서(申立書)이다. 원고는 가오바오주(高寶珠) 외 8명이다. 이 진정서(申立書)는 2001년 12월 25일 도쿄 지방법원 민사 제26부 합의부에 제출되었으며, 원고 측 소송 대리인인 여러 변호사들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다. 이 문서는 기존 소장에 기재된 '원고들의 피해 사실' 중 루만메이(廬滿妹), 황아타오(黄阿桃), 이안 아파이(林沈中), 차이팡메이(蔡芳美)에 관한 일부 내용을 수정 및 보완하고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 동 "2 원고 루만메이(廬滿妹)"에 대하여 -제2. 동 "3 원고 황아타오(黄阿桃)"에 대하여 -제3. 동 "6 원고 이안 아파이(林沈中)"에 대하여 -제4. 동 "7 원고 차이팡메이(蔡芳美)"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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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요구하고 있어!본 자료는 2014년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도쿄에서 열린 제12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의 회의록 및 증언집이다. 한국·중국·대만·필리핀·인도네시아·동티모르·네덜란드 등 피해국 생존자와 유족, 시민단체, 변호인단이 참가해 피해자 증언, 각국 보고, 주최 측 제안, 국제연대 방안을 논의했다. 목차에는 피해자 개인사와 증언, 국가별 피해 실태, 일본 정부의 역사 부정 움직임에 대한 비판, 유엔 등 국제기구 권고, 지원단체 활동 보고가 포함된다. 행사는 피해자 중심의 정의로운 해결을 강조하며, 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인정·사죄·배상을 촉구하고, 전쟁과 성폭력 재발 방지를 위한 국제연대 강화 의지를 표명했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제12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개최에 부쳐 - 회의 일정 - 해외 참가자 - 참가 피해자 소개 한국/김복동 한국/이용수 필리핀/에스텔리타 디 필리핀/페덴시아 다비트 인도네시아/스리 스칸디 인도네시아/민체 중국/차오진아이(曹金愛 유족) - 피해자로부터의 메세지 재일/송신도 타이완/천타오(陳桃) 네덜란드/얀 러프 오한 - 주최자 단체 보고 & 제안 일본/량 징쯔(梁澄子) 한국/윤미향 - 피해국 보고 한국/이상희 변호사 중국/캉젠(康建) 변호사 타이완/타이베이시부녀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 인도네시아/에카 힌드라티 동티모르/루도비나 페르난데스 네덜란드 / 대일 도의 청구재단 - 해외 참가단체 등 활동보고 한국 /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의 모임’(대구) 중국/차오진아이(曹金愛) 인도네시아/다르마우이 소개 (인도네시아·술라웨시 지원팀) - 지원단체 소개 재일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산서성 일본군 성폭력 실태를 밝히고 할머니들과 함께 걷는 모임(약칭: 산서성·밝히는 모임) 중국인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하이난넷(중국 하이난도 전시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네트워크)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필리핀인 전 ‘종군위안부’를 지원하는 모임 마키타(만남) 모임 필리핀 전 ‘위안부’ 지원 네트워크·산타마 인도네시아·술라웨시 지원팀 동티모르 전국협의회 - 자료 아시아연대회의의 걸어온 길 제2차 아베 정권 하에서의 동향 유엔 제기구의 권고·제언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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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전국행동본 자료는 제12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실행위원회에 참가한 각 단체가 제출한 자기소개문을 모은 것이다. 한국, 중국,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일본 등 다양한 국가·지역의 시민단체, 피해자 지원단체, 인권단체가 포함되어 있으며, 각 단체의 설립 배경, 주요 활동, 일본군 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과 향후 계획이 서술되어 있다. 이를 통해 아시아·유럽 각국이 피해자 지원과 정의 실현을 위해 어떻게 연대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필리핀의 ‘릴라 필리피나’는 고령 피해자(로라)들의 건강·생활 상황, 정치·사회적 활동, 정부와 일본의 태도에 대한 입장, 그리고 군사기지 문제와 성폭력 재발 방지 운동을 상세히 전한다. 전체적으로 피해자 존엄 회복과 전쟁·성폭력 재발 방지를 위한 연대와 행동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전국행동 - 전쟁과 여성에 대한 폭력 리서치·액션 센터 (VAWW RAC / 바우락)Violence Against Women in War Research & Action Center - 아쿠티브 미술관 「여성들의 전쟁과 평화 자료관(wam) - 신일본부인회 New Japan Women’s Association - 헌법 9조–세계로 미래로 연락회(9조연)의 활동 - 일본부인단체연합회(부단련)Japan Federation of Women’s Organizations (FADANREN) - 일본기독교협의회(NCC) 여성위원회 - 전시성폭력문제연락협의회 - ‘위안부’ 문제 해결 올 연대 네트워크의 활동 - 제12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에 보내는 연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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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아마와 함께(영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 Support Group for Survivors of Japan's Military Sexual Violence in Taiwan)’이 발행한 영문판 팜픔렛이다. 일본판에 비해 내용이 상당히 간략하다. 본 자료는 서두에서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 아래 피해자들과 함께 싸움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이어 일본의 타이완 식민지 지배가 남긴 항일투쟁 탄압과 황민화 교육, 전시 동원 정책을 개관한다. 이와 연계하여 1999년 제기된 일본 정부 상대 배상·사죄 소송의 진행과 1·2심 및 최고재판소 기각 판결의 경과가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다. 루만메이, 황아타오, 정진타오, 쑤인자오, 차이쿠이잉, 이안 아파이, 이왈 타나하 등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또한 이들을 지원해 온 부원회 즉 타이베이시 여성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의 활동을 소개하였다.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1.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2. 일본의 식민지 법령 항일투쟁을 대탄압 황민화 교육 3. 일본 법정에서의 법적투쟁의 단계 4. 우리의 활동 5. 일본 여성들의 연대 활동 6. 존경과 사랑을 바치는 친구들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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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의 아마와 함께(일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일문판 팜픔렛이다. 본 자료는 서두에서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 아래 피해자들과 함께 싸움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이어 일본의 타이완 식민지 지배가 남긴 항일투쟁 탄압과 황민화 교육, 전시 동원 정책을 개관한다. 이와 연계하여 루만메이, 황아타오, 정진타오, 쑤인자오, 차이쿠이잉, 이안 아파이, 이왈 타나하 등 피해 여성들의 생애와 피해 경험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으며, 이미 별세한 이들의 기록도 포함한다. 또한 이들을 지원해 온 婦援会(타이베이시 여성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 의 활동이 소개되고, 그림·요가·연극 등 심리 치유 활동을 통해 존엄 회복을 시도한 과정이 기록된다. 아울러 1999년 제기된 일본 정부 상대 배상·사죄 소송의 진행과 1·2심 및 최고재판소 기각 판결의 경과가 상세히 정리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피해자들의 생활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호소하며, 기억 전승을 위한 아마 기념관 건립 계획을 제시한다.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시작하며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길게 - 일본이 타이완에서 한 일 격렬했던 항일투쟁을 대탄압! 그리고 황민화 교육을 철저히 했다 - 아마들의 소개 루만메이(盧満妹) 씨 / 가오보주(高寶珠) 씨 황아타오(黄阿桃) 씨 / 정진타오(鄭陳桃) 씨 쑤인치아오(蘇寅嬌) 씨 / 차이구이잉(蔡桂英) 씨 황우시우메이(黄呉秀妹) 씨 이안 아파이(イアン アパイ) 씨 이왈 타나하(イワル タナハ) 씨 석별(惜別) 리푸위췐(李福玉串) 씨 / 레이춘팡(雷春芳) 씨 - <소개> 타이베이시 여성구원사회복리사업기금회 - 아마들의 활동 모두 함께 그림을 그리고, 몸을 풀다 - 아마들이 싸운 일본의 재판 타이완의 옛 ‘위안부’ 배상청구소송의 걸음 - 아마들의 활동을 지원해 주십시오 - 타이완에 아마들의 기념관을 건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