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강순자(가명)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강순자(가명)
상세보기 선택 :
-
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강순자(본명 임정자) 편이다. 2004년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연구팀이 엮은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강순자는 17세 때, 경상남도 충무의 성당 앞 우물가에서 일본 군인과 한국인에 의한 취업사기로 부산으로 끌려갔다. 이후 만주와 하이린의 위안소에서 '위안부' 피해를 입었다. 본 보고서에는 강순자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 연보
- 이동 경로
- 해제
- 증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