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영실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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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영실 편이다. 1995년 북한의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 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에서 발간한 『짓밟힌 인생의 외침』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13세 때 회령의 친척집으로 보내졌다가 여의치 않아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며 생활하던 김영실은, 18세의 나이에 좋은 일자리를 구해주겠다는 한 일본인의 말에 속아 함경북도 경흥군 청학동의 산골짜기 군위안소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본 보고서에는 김영실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 연보
- 이동 경로
- 해제
- 증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