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영숙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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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영숙 편이다. 이곳에 실린 증언은 1995년, 해방 50돌을 맞이하여 북측의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대책위원회>가 간행한 『짓밟힌 인생의 외침』에 수록된 것이다. 10세의 나이로 몸종으로 팔려나간 김영숙은 13세 때 일본 순사에 의해 취업사기를 당하여 중국 선양(瀋陽, 심양)에 있는 위안소로 끌려갔다. 보고서에서는 본 증언을 1인칭 화법으로 다시 요약 정리한 발췌본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김영숙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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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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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문)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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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A-53-0000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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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20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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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관(생산자)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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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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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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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조건(저작권) 이용허락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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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수집자 여성가족부
분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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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출처 국내 > 공공 > 정부관련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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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증언/구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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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2010년대
관련 기록물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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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순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순악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지」를 재정리했다. 내용으로는 김순악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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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봉이(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봉이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부설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연구팀>의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일본군'위안부'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 2004)을 재정리했다. 김봉이(가명, 본명 최선순)는 본래 가명을 희망했으나, 위 자료의 간행 이후, 기독살림여성회의 『전북지역 일본군'위안부' 생존자의 이야기』(봉천, 2004)에서는 본명을 쓰기를 원하였기 때문에 본 자료의 해제에서는 본명이 병기되어 있다. 내용으로는 김봉이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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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말순(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말순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부설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연구팀>의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일본군'위안부'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 2004)을 재정리했다. 김말순(가명, 본명 강일출)은 2002년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의 간행 당시에는 가명을 희망했으나, 이후 본명을 밝혔기 때문에 본 자료에서는 가명과 본명이 병기되어 있다. 내용으로는 김말순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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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길원옥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길원옥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부설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연구팀>이 2004년도에 발간한 『일본군 '위안부'증언집 6: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일본군'위안부' 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에 실린 길원옥의 구술 증언을 재정리했다. 내용으로는 길원옥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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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공점엽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공점엽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정대협은 이 자료집을 재편집하여 『일본군 '위안부' 증언집 6: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 - 일본군'위안부' 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으로 발간한 바 있으며, 이곳에도 공점엽의 증언이 트라우마 중심으로 재편집되어 실려있다. 당시 청취 조사를 담당한 사람은 공점엽과 같은 전라남도 출신인 석사과정생 최 기자로, 이 청취 조사 경험에 대한 기고 글 「검열과 거짓말」은 『일본군 '위안부' 증언집 6』에서 볼 수 있다. 보고서의 내용으로는 공점엽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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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리상옥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리상옥 편이다. 이곳에 실린 증언은 1995년, 해방 50돌을 맞이하여 북측의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대책위원회>가 간행한 『짓밟힌 인생의 외침』에 수록된 것이다. 경제적으로 궁핍하던 리상옥은 17세의 나이로 '처녀공출'이라는 이름 아래 군으로 내보내졌고, 군대 병영만 있던 평안남도 순천의 위안소로 연행되었다. 보고서에서는 본 증언을 1인칭 화법으로 다시 요약 정리한 발췌본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리상옥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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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박영심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박영심 편이다. 수록된 증언은 <짓밟힌 인생의 외침>(종군위안부 및 태평양 전쟁 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 1995)을 기본으로 하여, <위안부, 전시성폭력의 실태(1. 일본, 타이완, 조선편), 일본군성노예제를 재판하는 2000년 여성국제전범법정의 기록>(김부자, 송연옥), <전장의 '위안부'=라모 전역전을 살아남았던 박영심의 궤적>(니시노 루미코, 2003) 등에 등장하는 박영심의 증언 및 사료를 대조,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도록 재정리했다. 평안남도 출생의 박영심은 진남포부 후포동에서 강제로 연행되어, 평양을 거쳐 중국 장쑤성 난징의 위안소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그 외 내용으로는 김순악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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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로현화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로현화 편이다. 이곳에 실린 증언은 1995년, 해방 50돌을 맞이하여 북측의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대책위원회>가 간행한 『짓밟힌 인생의 외침』에 수록된 것이다. 가난한 농가의 막내딸이던 로현화는 18세의 나이로 취업사기를 당하여 중국 무단장역(牧丹江驛, 목단강역)에 있는 위안소로 끌려갔다. 보고서에서는 본 증언을 1인칭 화법으로 다시 요약 정리한 발췌본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로현화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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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강길순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강길순 편이다. 1995년 북한의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 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에서 발간한 『짓밟힌 인생의 외침』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강길순은 일본군에게 '처녀공출'되어 부산으로 이동한 후, 타이완으로 보내졌다. 이후 타이완에서 일본군 병정들과 배를 타고 인도네시아의 위안소로 이동하여 '위안부' 피해를 입게 되었다. 본 보고서에는 강길순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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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영실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영실 편이다. 1995년 북한의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 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에서 발간한 『짓밟힌 인생의 외침』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13세 때 회령의 친척집으로 보내졌다가 여의치 않아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며 생활하던 김영실은, 18세의 나이에 좋은 일자리를 구해주겠다는 한 일본인의 말에 속아 함경북도 경흥군 청학동의 산골짜기 군위안소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본 보고서에는 김영실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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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곽금녀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곽금녀 편이다. 1995년 북한의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 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에서 발간한 『짓밟힌 인생의 외침』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당시 일본 자본으로 설립된 전남 광주의 제사공장에서 일하던 곽금녀는, 만 16세가 되던 때 공장 감독에 의해 동원되어 동료 15명과 함께 중국 무단장성 무단장의 무링 소재 위안소로 끌려갔다. 본 보고서에는 곽금녀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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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최용순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최용순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구술채록 정리자는 김미현이다. 최용순은 열네 살에서 열다섯 살 경, 아산의 집에서 일본 순사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고 시모노세키로 끌려갔고, 그곳에서 '위안소' 생활을 몇 달 하다가 오사카로 보내졌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 증언의 원본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최용순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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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정서운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정서운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정서운은 놋그릇 공출에 저항하다가 주재소에 잡혀간 아버지를 석방하기 위해, 아버지를 대신하여 일본의 '센닌바리(千人針) 공장'에서 일하라는 이장의 말에 속아 인도네시아에 있는 '위안소'로 강제동원되었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 증언의 원본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정서운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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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이옥선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이옥선 편이다. 보고서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 「그 역사를, 첫 감에 부끄러워서 얘기를 똑똑하게 못 했잖아」와, 같은 단체에서 발간한 『중국으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2』(한울)를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이옥선은 울산의 한 술집에서 식모 일을 하면서 지내다가 모르는 남자들에 의해 강제로 트럭에 실렸고, 중국 옌지에 있는 '위안소'로 보내졌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 증언의 원본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이옥선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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