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이남이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이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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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이남이 (렁훈, 훈) 편이다. 1999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정신대연구회가 함께 편찬한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3』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이남이는 16세 때 일본사람에 의해 마산으로 끌려가, 이후 싱가포르로 이동했다. 그 후 베트남 사이공을 거쳐 캄보디아 프놈펜 위안소로 끌려가 4년간 '하나코'라는 이름으로 '위안부' 피해를 입었다. 본 보고서에는 이남이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 연보
- 이동 경로
- 해제
- 증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