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박서운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박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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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박서운 편이다. 2003년 한국정신대연구소가 발간한 『중국으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2』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박서운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조선인 부부의 말에 속아 만주의 위안소로 끌려가 '위안부' 피해를 입었다. 본 보고서에는 박서운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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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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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문)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박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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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A-53-0000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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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20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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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관(생산자)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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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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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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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조건(저작권) 이용허락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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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수집자 여성가족부
분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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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출처 국내 > 공공 > 정부관련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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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증언/구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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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2010년대
관련 기록물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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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박화자(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박화자(가명) 편이다. 2002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작업하고 여성부에서 간행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박화자는 열일곱 살 때 목포시장에서 한 조선인 청년의 말에 속아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의 위안소로 연행되었다. 본 보고서에는 박화자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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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박송자(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박송자(가명) 편이다. 2002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작업하고 여성부에서 간행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박송자는 어려서 매우 가난하여 부산에서 남의 집살이를 하다가, 14-15세 무렵 누군가의 꾐으로 일본 시모노세키 술집으로 가게 되었다. 이후 중국 상하이로 건너 가 살다가, 상하이에서 위안부를 모집하던 일본인 남자에 의해 상하이 외곽의 촌에 있는 군위안소로 가게 되었다. 본 보고서에는 박송자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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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노청자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노청자 편이다. 2002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작업하고 여성부에서 간행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노청자는 17세 때 밭일을 하던 중 일본 헌병에게 끌려갔다. 본 보고서에는 노청자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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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화자(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화자(본명 김분이) 편이다. 2002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작업하고 여성부에서 간행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했다. 김화자는 취업사기로 부산으로 동원되어, 이후 타이완 다카오시 기고의 위안소에서 '위안부' 피해를 입었다. 본 보고서에는 김화자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증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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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정덕(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정덕(가명) 편이다. 증언자의 본명은 박순희이나, 본인이 피해 사실을 공개하기를 어려워한 탓에 가명을 사용하였다. 본 보고서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그의 증언 구술자료를 재정리한 것이다. 이 구술자료의 채록을 맡은 것은 정대협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증언팀의 박정애이다. 김정덕은 1941년 겨울 만 18세의 나이에 길거리에서 중국의 둥안성(東安省) 소재 위안소로 강제연행되었다. 내용으로는 김정덕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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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순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순악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지」를 재정리했다. 내용으로는 김순악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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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봉이(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봉이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부설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연구팀>의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일본군'위안부'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 2004)을 재정리했다. 김봉이(가명, 본명 최선순)는 본래 가명을 희망했으나, 위 자료의 간행 이후, 기독살림여성회의 『전북지역 일본군'위안부' 생존자의 이야기』(봉천, 2004)에서는 본명을 쓰기를 원하였기 때문에 본 자료의 해제에서는 본명이 병기되어 있다. 내용으로는 김봉이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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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말순(가명)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말순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부설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연구팀>의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일본군'위안부'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 2004)을 재정리했다. 김말순(가명, 본명 강일출)은 2002년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의 간행 당시에는 가명을 희망했으나, 이후 본명을 밝혔기 때문에 본 자료에서는 가명과 본명이 병기되어 있다. 내용으로는 김말순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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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길원옥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길원옥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부설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연구팀>이 2004년도에 발간한 『일본군 '위안부'증언집 6: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일본군'위안부' 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에 실린 길원옥의 구술 증언을 재정리했다. 내용으로는 길원옥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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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공점엽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공점엽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정대협은 이 자료집을 재편집하여 『일본군 '위안부' 증언집 6: 역사를 만드는 이야기 - 일본군'위안부' 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여성과인권)으로 발간한 바 있으며, 이곳에도 공점엽의 증언이 트라우마 중심으로 재편집되어 실려있다. 당시 청취 조사를 담당한 사람은 공점엽과 같은 전라남도 출신인 석사과정생 최 기자로, 이 청취 조사 경험에 대한 기고 글 「검열과 거짓말」은 『일본군 '위안부' 증언집 6』에서 볼 수 있다. 보고서의 내용으로는 공점엽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 및 증언 원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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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박차순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박차순 편이다. <한국정신대연구소>가 2006년도에 발간한『중국 거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연구보고서』(여성가족부, 206~210쪽)에 수록된 증언 구술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원자료는 한국정신대연구소 연구원 유해정의 조사기이다. 아울러 박차순에 대한 정보는 중국의 쑤즈량(蘇智良, 소지량) 교수가 제공하였다. 경제적으로 곤궁한 환경에서 자란 박차순은 17, 18세 경 혼인하였으나, 시어머니의 구박으로 가출하여 광주의 술도가에서 일하였다. 그러나 그 수입이 적어 주인에게 빚을 지며 일하던 중 빚이 늘어나자 술도가 주인이 경성의 성매매업소에 박차순을 팔아버렸고, 그 성매매업소의 주인이 박차순을 다시 군위안소 업자에게 팔아넘겨 중국 후난성에서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하게 된다. 본 보고서에서는 정리된 증언 전체를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박차순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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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김의경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김의경 편이다. <한국정신대연구소>가 2006년도에 발간한『중국 거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연구보고서』(여성가족부, 185-189쪽)에 수록된 증언 구술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원자료는 한국정신대연구소편의 『중국으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2』(한울, 2003, 317-326쪽) 중 여순주가 정리, 작성한 김의경의 구술이다. 김의경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하고 있던 미귀환자인데, 1938년, 두 명의 일본군인이 와서 '군인 나가자'라며 데리고 나와 위안소로 연행되었다. 보고서를 작성한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 강정숙에 따르면 '군인 나가자'라는 말은, 증언 당시 김의경의 병세와 사투리가 심한 중국어를 고려하면 '여군으로 일하자' 또는 '군 간호사로 일하자'와 같은 의미라고 유추할 수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 증언의 원본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김의경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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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이수단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이수단이다. 본 보고서는 <한국정신대연구소>가 2001년도에 발간한 『해외 거주 일본군‘위안부’실태 조사집』 (여성가족부) 및 같은 연구소가 2003년도에 발간한『중국으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2』(도서출판 한울)에 실린 증언 요약문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다. 이수단은 열여덟 살 때 '만주의 공장에 가면 돈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중국 빈장성의 아청 위안소로 동원되었다. 그곳에서 2년만에 빚을 다 갚고 1942년 봄에 평양으로 돌아오지만, 두세 달 뒤, 이수단은 중국 무단장성 둥닝현의 스먼즈 위안소로 가게 된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 증언의 요약문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이수단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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