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우리들의 공청회
私たちの公聴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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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의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연대네트워크가 2008년 6월 10일, 일본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행사 '우리들의 공청회'의 자료집이다. 주최 단체에서는 본 공청회의 개최 이유에 대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법안 심의 과정에서의 정식 '공청회'를 강하게 바라고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아직 실현되고 있지 않은 지금 국회의원 여러분에게 피해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위해 '우리들의 공청회'를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본 공청회의 증언자로는 중국의 완아이화(萬愛花)와 한국의 길원옥이 참석하였다.
메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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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문) 私たちの公聴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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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A-01-0000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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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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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관(생산자) '위안부'문제해결올연대네트워크(「慰安婦」問題解決オール連帯ネットワー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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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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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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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조건(저작권) 이용허락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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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수집자 「慰安婦」問題解決オール連帯ネットワーク
분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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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출처 국외 > 민간 > 시민/운동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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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문서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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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2000년대
관련 기록물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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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다시 입법∙행정의 부작위를 묻는다!본 자료는 일본의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 연대 네트워크(이하 '올연대')가 2019년 4월 19일 주최한 국회 원내 집회의 자료집이다. 행사의 시간표 및 진행용 자료가 실려 있다. 주제는 시모노세키 판결(관부재판 결과)에 대한 재평가 및 오늘날의 의미로, 행사의 진행은 올연대의 사무국장인 쓰보카와 히로코가 맡았으며, 관부재판의 변호단 중 한 명인 야마모토 세이타의 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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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군의 '위안부' 강제∙강제연행의 자료 등을 받아들인 정부는 지금이야말로 사실을 인정하고, 모든 피해자에게 진정한 해결을!!본 자료는 일본의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 연대 네트워크가 2017년 6월 20일 개최한 집회의 자료집이다. 일본의 국립공문서관이 내각관방에 제출한 일본군 '위안부' 관계 문서의 19건 182점의 개요, 내용, 의의가 실려있으며, 이러한 자료에도 불구하고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정부에 대한 항의 성명이 게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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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거짓 정부 견해(2007년 각의결정)의 철회!! 자료은폐에 항의해, 전면공개와 진정한 사실인정을!!본 자료는 일본의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연대네트워크가 2015년 7월 29일 주최한 일본 국회 원내 집회의 자료집이다. 제목에서 언급되고 있는 '거짓 정부 견해(2007년 각의결정)란, 2007년, 아베 신조 집권 1기 당시의 일본 내각이 민주당 소속 쓰지모토 기요미(辻元清美) 의원이 제출한 질문주의서에 대해 '정부 문서 가운데 군이나 관헌이 '위안부' 강제연행에 직접 관여했다는 기술은 발견할 수 없었다'라고 답변한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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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위안부' 문제 해결 올연대 네트워크 발족집회본 자료는 '위안부'문제해결올연대네트워크(이하 '올연대')가 2007년, 발족 집회를 안내하고자 작성한 문서이다. 올연대는 미국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 채택, 일본 민주당의 선거 승리 등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긍정적인 움직임이 일본 국내외로 전개되는 가운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본 단체를 결성하게 되었음을 설명하고 있다. 이어 일본 정부와 국회에 '위안부' 문제에 관한 사죄·배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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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우리들의 공청회' 보고본 자료는 일본의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연대네트워크 사무국이 2008년 6월 21일 작성한 '우리들의 공청회' 행사 보고서다. 보고는 2008년 6월 21일 이뤄졌으며, 내용으로는 공청회 개요, 참석자, 우려했던 점, 증언에 대한 소회, 참석한 국회의원의 발언, 사회자의 마무리 발언이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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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입법조치로 해결을 '위안부' 문제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다본 자료는 일본 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발행하는 일간 기관지 '신문 아카하타'의 2008년 6월 11일 자 기사이다. 본 기사는 2008년 6월 10일,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연대네트워크가 주최한 '우리들의 공청회'를 주제로 삼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공청회의 취지, 행사 당일의 풍경 및 일부 발언의 발췌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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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2회: 채택의 경험으로 배우는 모임 15개 시회의에 이어! 의견서의 힘을 정부로!본 자료는 '위안부'문제해결올연대네트워크(이하 '올연대')가 2010년 3월 24일, 제2회 '채택의 경험에서 배우는 모임'을 개최한다는 것을 안내하고자 작성한 문서다. 여기서 말하는 '채택의 경험'이란, 올연대 등의 활동을 통해 17개 시의회가 '위안부'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의견서 내지 결의를 채택하게 된 것을 가리킨다. 17개 시는 다음과 같다. 다카라즈카시(宝塚市), 기요세시(清瀬市), 삿포로시(札幌市), 후쿠오카시(福岡市), 미노시(箕面市), 미타카시(三鷹市), 고가네이시(小金井市), 교타나베(京田辺市), 이코마시(生駒市), 센난시(泉南市), 고쿠분지시(国分寺市), 나가오카쿄시(長岡京市), 후나바시시(船橋市), 구니타치시(国立巿), 다가와시(田川市), 후지미노시(ふじみ野市), 오카야마시(岡山市), 아비코시(我孫子市). 이에 더해, 본 자료에는 이들 17개 시의회의 의견서·결의 채택에 관한 글과, 의견서·결의 전문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 시의회의 의견서·결의는 중앙정부에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요구 사항은 총 4가지로 다음과 같다. 첫째, 국회에서 '위안부' 피해자를 중심으로 한 공청회를 열 것, 둘째,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의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할 것, 셋째, 일본 정부가 피해자에게 피해를 배상할 것, 넷째, 학교와 사회의 교육에서 '위안부' 문제의 역사를 가르칠 것. 시의회에 따라 이들 4가지를 모두 포함시킨 경우도 있으며, 일부만 포함한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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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완료론(論)'을 검증하다!본 자료는 '위안부'문제올연대네트워크(이하 '올연대')가 2011년 11월 15일,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해결완료론'을 검증하는 집회의 개최를 안내하고자 작성한 문서다. ‘해결완료론’이란,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과 한일청구권협정에 의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배상청구권 문제가 이미 해결되었다는 일본 정부의 주장을 가리킨다. 올연대와 집회 참가자들은 이 글을 통해 일본 정부가 주장하는 ‘해결완료론’의 역사적 경위, 법리적 근거 등을 검토하고, 결론적으로 ‘위안부’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볼 수 없으며, 일본 정부가 ‘해결완료론’에서 벗어나 한국 정부와 '위안부' 문제의 최종적 해결을 조속히 실현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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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역사 인식·청구권 철저 논의!본 자료는 일본의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연대네트워크가 2013년 6월 18일, 일본 중의원 제2 의원회관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한 행사 '역사 인식·청구권 철저 논의'의 자료집이다. 첫 번째 등단자인 당시 일본 주오대학교 교수 요시미 요시아키(吉見義明)의 '역사인식 -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본질은 무엇인가! 하시모토 도오루(橋下徹) 오사카(大阪)시장에 대한 공개 질문장으로부터'의 자료로는 '제2차 정부 조사 발표 시의 문서 '일명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등이 실려있다. 또한 두 번째 등단자인 가와카미 시로(川上詩朗) 변호사의 '보상의 법적 근거 - 정부의 '해결완료론(論)'을 넘어서다! 대법원판결을 전제로 피해자에 대한 개인 보상을'의 자료로 '일본 정부의 법적 해결완료론을 넘어서기 위해서'가 실려있다. 추가 자료로는 '유괴와 인신매매에 의한 조선인 여성의 연행을 나타내는 자료'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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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위안부' 문제의 해결은본 자료는 일본의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연대네트워크가 2010년 10월 28일, 일본 중의원 제2 의원회관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한 증언 및 보고 회의 자료집이다. 행사의 이름은 ''위안부' 문제의 해결은 '미래'를 연다'로, 일본의 사법기관이 인정한 가해 사실 및 피해에 대한 소개와 피해자들에 대한 소식 등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자료의 내용으로는 발표자 프로필, 모토오카 쇼지(本岡昭次) 당시 사회당 의원의 질문과 정부 답변 기록, 중국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완아이화(萬愛花)의 편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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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0일 우리들의 공청회 사전행사본 자료는 '위안부'문제해결올연대네트워크(이하 '올연대')가 2008년, '우리들의 공청회'에 앞서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吉元玉) 씨의 증언을 듣는 자리를 개최한다는 것을 안내하고자 작성한 문서다. 올연대는 당초 국회에서의 공청회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무산되면서 자체적인 '우리들의 공청회'로 진행하게 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올연대는 '우리들의 공청회'가 국회 공청회의 대안으로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국회의원들만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이 참가할 수 있는 이 행사를 사전 행사로서 개최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올연대는 이를 계기로 정식 공청회, 나아가 '위안부' 문제의 조기 해결에 공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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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연대 제2회 협의회 자료본 자료는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일본의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연대네트워크(이하 '올연대')의 2009년 6월 13일 제2회 협의회 당일 활용된 회의 자료집이다. 해당 협의회는 일본 와세다대학 국제회의장 3층에서 개최되었다. 1부에서는 각 지역에서의 활동 보고와 제안을 다뤘고, 2부에서는 올연대 활동에 대한 보고와 제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자료집에 수록된 자료들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후쿠오카에서의 입법활동·의견서 채택, 그 보고와 제안 - CEDAW(여성차별철폐위원회)에의 GO 보고, 그 첫번째 '제언' - CEDAW에의 보고, 그 두번째 핵심(エッセンス) 보고 - CEDAW의 권고와 일본 정부 보고 - 고문방지위원회가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정부에 재보고를 요청 -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격론, 사용자 측의 벽을 무너뜨리지 못하다 - 올연대가 당면한 활동에 대해 - 사무국 체제와 재정의 제안 - 전시성적강제피해자문제해결촉진법안 제안자·찬동자 - 국립국회도서관의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안 - '우리들의 공청회' 의원 참가자 - 워싱턴포스트에의 광고 《국회의원 합계 44명》 - 호소인(呼びかけ人 ) 일람 - 찬동단체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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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미리내통신(2010년 NO.61)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61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900회째 수요집회와 길원옥 할머니에 관한 조선일보 기사 번역문, 일본 침략에 동원되어 버려졌던 중국‘잔류’고아 문제에 관한 강좌, 오키나와 전투에 참전한 일본군인의 회상기 “증언 오키나와전의 일본병” 서평, 조선학교 차별에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광고, 다문화를 담은 생활지도 만들 필요성을 제안하는 글, 송련옥 저서 “탈제국의 페미니즘을 찾아”에 관한 서평 등이 실려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900회째 수요집회···‘일본군위안부’ 길원옥씨 - 멀었던 조국에의 길 - 2·11 ‘평화와 인권을 생각한다’ 모임과 - 일한문제를 생각하는 히가시오사카 시민회로부터의 요청 - 민족색 풍부한 ‘생활 지도’ - 송련옥 저 “탈제국의 페미니즘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