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중학역사교과서에 '위안부' 기술의 부활을 요구하는 요망서
中学歴史教科書に「慰安婦」記述の復活を求める要望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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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일본의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연대네트워크에서 작성한 요망서이다. 수신자는 주식회사 시미즈쇼인(清水書院) 출판사의 대표 이사 사장 土井武 및 중학교 역사 분야의 집필자들이다. 본문에서는 시미즈쇼인 출판사의 중학 역사 교과서 1997년도 판과 2002년도 판에 포함되었던 '위안부' 관련 기술을 인용하며, 2012년도 판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기술을 부활시킬 것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요청서의 후반부에서는 "역사 교육을 통해 이런 문제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같은 잘못을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시 한번 표명한다"라는 고노 담화의 내용을 들며 요청의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