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글렌데일 시장, 일본 외교관들의 기림비 철거 시도 폭로
Video: Glendale mayor exposes Japanese diplomats’ efforts to remove the 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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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2019년 10월 10일 미국의 일본군‘위안부’ 문제 관련 인권운동단체인 ‘배상과 교육을 위한 ‘위안부’ 행동(Comfort Women Action for Redress and Education, CARE)’에서 일본 정부의 소녀상 철거 시도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 전 시장의 폭로 내용을 촬영한 영상이다. 다큐멘터리 영화 <주전장(Shusenjo)> 상영회 이후 감독과의 질의응답 시간 중, 영화에 등장했던 프랭크 퀸테로(Frank Quintero) 전 글렌데일 시장이 최근 있었던 일을 공유하였다. 그는 자신이 2013년 글렌데일시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하는 데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밝힌다. 그에 따르면 최근 로스앤젤레스 주재 신임 일본 총영사와 만난 자리에서 총영사가 글렌데일 공원에 설치된 소녀상을 철거하고 싶다는 강한 의사를 밝혔다는 사실을 공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