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11호
朝鮮人従軍慰安婦問題を考えるニュース NO.11
상세보기 선택 :
-
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11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의 움직임 해설 기사, 야노(矢野)사건 피해자 지원을 요청하는 특별기고, 한국 여성 소식 등이다. 뒷부분에는 그 내용에 해당하는 신문 자료가 스크랩되어 있다. 생각하는 모임이 여성 문제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국내외와 연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움직임
- 위안부 문제 보상에 갈음하는 조치: '청소년 교류기금'으로 구상 검토중
- 새로운 인권 침해: '나가노(永野) 발언'을 제소
- '군사 우편 저금 지급' 요구: 문옥주씨 제소 준비
- 한국인 전쟁 피해자 개인에의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는 농성 선언
- 야노 토오루(矢野暢) 교토대학 전 교수에 의한 성희롱 사건을 용서하지 않아! 피해자에 지원을
- 들어가며
- 개요
- 부탁
- '재일 여성'과 '아트'
- 한국 여성 소식
- 성희롱 교수에 3천만원 배상 판결
- 상습 폭력 남편 살해 이순심씨 징역 10년 구형
- 중국에서 위한부 할머니 귀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