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16호
朝鮮人従軍慰安婦問題を考えるニュース NO.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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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16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민간기금'을 철회하고 피해자 개인에 대한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는 해설 기사, '재일' 여성이 참가한 '베이징 세계여성대회' 및 캐서린 맥키넌 강연회 보고 기사, 한국 소식, 자료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눈을 속이는 '민간기금' 철회! 피해자 개인에의 사죄와 보상을!
- 전 '위안부'에의 일시금, 연내 지급 곤란해져
- 전일본자치체노동조합(자치노)에 의한 김학순씨 사진 무단 사용에 항의의 목소리
- '시민기금' 현지 조사를 실시
- '국민기금' 철회 운동, 전국 통일 행동으로
- '한일조약' 재검토의 목소리, 높아지다
- 국제연합(UN) 인권소위, 베이징 여성 대회에서도 초점화
- '재일' 여성이 참가한 '베이징 세계여성대회'
- 베이징으로의 긴 여정
- 삼엄한 경계(嚴戒) 체제의 베이징과 여성들의 연대
- '위안부' 문제는 주목의 대상
- 앞으로의 과제
- 맥키넌 강연회 보고
- 한국여성통신. 김학순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주제 연극에 출연 '짓밟힌 과거, 끝나지 않는 현재 증언'
- 한국여성통신. 세계여성대회에서 보고 느낀 것: 이미경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 한국여성통신. 성희롱 규제 운동 고조
- 자료. 공개항의문
- 자료. '여성기금' 모금 활동 포스터 등의 회수와 연관된 '자치노 제95호' 문장에 대한 입장
- 자료. 일본에 의한 성적 노예와 전시 및 무력 분쟁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에 관한 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