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22호
朝鮮人従軍慰安婦問題を考えるニュース NO.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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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22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 비판 기사,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교과서 기술 문제 및 '자유주의 사관' 비판 기사, 각종 기고, 한국 소식, 기사 스크랩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타이완, 인도네시아에서의 '국민기금' 사업 무리한 추진(見切り発車)에 항의의 목소리를!
- '국민기금', 타이완에서 지급 사업 개시
- 인도네시아에서도 사업 각서에 조인
- '위안부' 교과서 기술을 둘러싸고
- 각계 각층에 확대되는 '자유주의 사관' 캠페인을 극복하는 움직임
- '종군위안부'는 강제 노동: 국제노동기구(ILO) 전문위원회에서 재확인
- 한국 정부, 국제연합(UN) 인권위원회에서 일본 정부를 비판
- 보상 실현을 향한 입법화 운동을 둘러싸고
- 재일조선인으로부터의 '자유주의 사관' 비판
- 지금, 여성들이 완수해야 할 책임은 중대!
- 기고. 동포 고등학생 교류회에 대하여
- 기고. 지속되는(生き続ける) 동화교육: 본명이 지워지는 자이니치(在日)의 아이들
- 한국여성통신. "일본군 위안부 조선인들이 동원했다" 브루스 커밍스 일본 극우파와 같은 주장
- 한국여성통신. 정신대 할머니 '북의 동포애'
- 러일전쟁 시기도 위안소 설치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상: 첫 본격적 연구서 출판
- '종군위안부문제시민연대' 쓸쓸한 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