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미리내통신(2000년 봄호, 창간호)
ミリネ通信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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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창간호 간행물이다. 2000년을 맞아 기존의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를 이어서 새로 창간하였다. 주요 내용은 재일조선인 여성 입장에서 바라본 '균등법', 시마다요시코의 미술 전시회 감상, 요양보호사 여성이 바라보는 일본의 노인 복지 문제, 일본 학교에서 법적으로 강제되는 일장기 게양과 기미가요 제창을 둘러싼 회원들의 비판 등으로 되어 있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한국 신문기사 스크랩도 포함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재일여성에게 있어서 개정 균등법
- 아트 액티비즘(ART ACTIVISM 1992-98) 시마다요시코(嶋田美子)전
- 헬퍼 일기~헬퍼와 구조조정
- <기고> 테마 '히노마루.기미가요와 졸업식'
- 서평
- 한국여성으로부터
- '위안부' 문제 관련 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