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미리내통신(2001년 겨울호, NO.33)
ミリネ通信 no.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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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33호 간행물이다. 본 자료부터 통권 호수를 기록하기 시작하였는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의 통권 호수를 이어받아 표기하였다. 주요 내용은 송신도 할머니의 공소가 일본 도쿄 고등재판소에서 기각된 사실, 오키나와에서 미군 기지 철폐에 나선 여성 시민단체에 관한 강연회 소식, 변영주 감독과의 대담, 한국 동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본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 스크랩이 실려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송신도, 도쿄고등재판소가 공소기각
- '오키나와 보도되지 않은 사실' 타카자와 스즈요(高里鈴代)의 강연회에서
- '숨결' 변영주 감독과의 대화
- 한국 드라마와 나
- 한국여성으로부터
- '위안부' 문제 관련 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