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미리내통신(2002년 여름호, NO.38)
ミリネ通信 no.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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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38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시마다 요시코(嶋田美子)의 예술관과 활동에 대한 기사, 일본 화가 도미야마 다에코(富山 妙子)에 대한 회고, 재일외국인을 위한 시민단체 활동에 관한 기사, 한국 동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가족 사진’과 나
- 도미야마 다에코(富山 妙子)
- 모두의 이름은 콩쿨에서 얻은 것
- 한국여성으로부터 9호
-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움직임(2002년 3월~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