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미리내통신(2003년 겨울호, NO.42)
ミリネ通信 no.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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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42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필리핀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재판에 관한 기사, 코리안 디아스포라에 관한 분석 기사, 한국 영화 소개, 한국 동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필리핀 할머니들의 목소리
- 최고재판소에 대한 성명
- 패소한 필리핀인 ‘위안부’ 2인, “하다못해 피해 사실을 인정해주길 원했다”며 눈물의 호소
- ~이산하는 조선민족~ 추방의 고려인
- 실미도
- 한국여성들로부터 13호
-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움직임 (2003년 9월~12월)
메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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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문) ミリネ通信 no.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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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A-02-0000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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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200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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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관(생산자)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朝鮮人従軍慰安婦問題を考える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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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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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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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조건(저작권) 출처표기, 상업적 이용 및 2차 저작물 작성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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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수집자 황보강자
분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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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출처 국외 > 민간 > 시민/운동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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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도서/간행물류 > 리플렛/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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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2000년대
관련 기록물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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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필리핀 기소장필리핀 검사단이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에 제출한 기소장으로 2000년 10월 6일에 작성되었다. '2000년 법정'의 본 법정은 12월 8~10일의 사흘간 진행되었는데, 필리핀 검사단은 법정 둘째날인 9일에 기소장을 제출하고 발언하였다. 필리핀 검사단은 전쟁 중 비인도적 범죄를 저지른데에 대한 책임을 물어 히로히토 천황과 필리핀에 주둔한 일본군 사령관이었던 홈마 마사하루 등 6명을 고발하였다. 기소장에서는 피해자들의 증언, 대동아 국제 전쟁 법정(IMTFE)과 미군의 태평양 전쟁 범죄 사무실의 자료 등을 토대로 일본군의 필리핀 침략과 점령, 일본군'위안부'의 동원 과정, 동원된 여성에 대한 대우를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또한 일본 정부에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동시에 피해자들에게 보상함으로써 국가 책임의 의무를 다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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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필리핀 하원 결의안2008년 3월 11일 필리핀 하원The House Of Representatives)에서 통과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다. 1993년 고노 담화를 통해 일본이 책임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정하는 태도를 비판하고 있으며, 아시아 여성 기금을 통해 일본 정부의 책임을 희석시키는 것이 아니라 보다 직접적인 방식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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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필리핀인 전 '종군위안부' 지원 뉴스 NO.1본 자료는 1999년 2월 12일 발간된 '필리핀인 전 '종군위안부'를 지원하는 모임'의 제1호 소식지이다. '필리핀인 전 '종군위안부'를 지원하는 모임'은 일본에 소재한 필리핀인 '위안부' 피해자 지원 단체로, 본 소식지의 작성 배경은 필리핀인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다. 1993년 4월 2일 제소가 시작되어, 1998년 10월 9일 도쿄지방법원에서 초심 판결이 나왔으나 결과는 청구기각이었다. 본 자료의 작성년도인 1999년에는 원고들이 원심판결에 불응하여 항소심을 제기하게 되며, 그것이 소식지의 중심 내용을 이루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원심의 판결 골자와 그에 대한 변호단의 코멘트, 원고와 지지자들의 목소리, 변호단 성명, 공동 성명, 연표, 회비 및 후원의 부탁과 회계 사항이 실려 있다.
목차
- 항소심 시작!!
- 판결 골자
- 판결문에 관한 필리핀 변호단 코멘트
- 원고의 말
- 현지 지원단체의 말
- 재일 위안부 재판 변호단
- 중국인 위안부 재판 변호단
- 한국인 원고의 말
- 한국 지원단체의 말
- 타이베이 지원단체의 말
- 한국 지원단체의 말
- 지원 모임으로부터의 감사의 말
- 변호단 성명
- 공동성명
- 판결부터 오늘까지
- 전 위안부 보상 입법을 요구하는 변호단 협의회(가칭)의 결성
- 롤라와 연대, 항소심 싸움을 위하여, 회비∙모금을 부탁합니다!! -
필리핀 일본군'위안부' 생존자 구술기록집『 롤라의 꿈』본 자료집은 사단법인 캠프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롤라의 꿈』의 과정과 결과를 담아낸 구술기록집이다. 프로젝트 『 롤라의 꿈』은 필리핀'위안부'피해 생존자와 가족, 활동가 인터뷰를 통한 생애사적 접근을 통해, 필리핀에서 자행된 일본군'위안부'피해 상황과 현재까지 이어지는 역사 정의 운동을 정리하고자 진행되었다. 프로젝트 『 롤라의 꿈』의 결과물인 본 자료집을 통해 필리핀'위안부'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함께 생존자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증언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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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기념 전쟁본 자료는 “필리핀의 기념 전쟁”이라는 제목으로 필리핀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소녀상의 철거를 둘러싼 논란과 필리핀 정부 및 ‘위안부’ 피해자 지원 단체 등의 입장을 다룬 글이다. 기사에 따르면 2019년 1월 1일 필리핀 마닐라의 ‘자비의 성모’ 보호소(Mary Mother of Mercy shelter)에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되었으나 이틀 뒤 아무런 통보 없이 철거되었다. 이전에도 2018년 4월 마닐라의 록사스 베이워크(Roxas Baywalk) 지역에 설치되었던 또 다른 ‘위안부’ 동상이 철거되었다. 일본 정부와 대사관의 압력으로 마닐라의 ‘평화의 소녀상’이 잇따라 철거되자 가브리엘라(Gabriela)와 릴라 필리피나(Lila Pilipina) 등의 ‘위안부’ 피해자 지원 단체는 역사 왜곡과 희생자 모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였다. 하지만 필리핀 정부는 일본과의 경제 관계를 이유로 소극적 태도를 보였다.
관련 도서
관련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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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08월 10일
- 서울에서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개최. 한국, 필리핀, 대만, 태국, 홍콩, 일본 등 6개국 참가(~199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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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09월 18일
- 필리핀의 마리아 로사 헨슨(Maria Rosa Henson), 기자회견 개최하고 본인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음을 밝히며 필리핀에서 최초 공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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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12월 09일
-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의 전후보상에 관한 국제공청회'에서 남북한, 중국, 필리핀, 대만, 네덜란드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 증언. 네덜란드 피해자 얀 루프-오헤른(Jan Ruff-O'Herne) 최초 공개 증언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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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년 04월 02일
- 마리아 로사 헨슨(Maria Rosa Henson) 등 필리핀의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18명, 일본 도쿄지방재판소에 일본 정부의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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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년 11월 07일
- 북한의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 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 평양에서 '일본의 전후처리 문제에 관한 국제토론회' 개최(~1993.11.08).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 이효재, 윤정옥을 비롯 일본, 필리핀, 네덜란드의 민간단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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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08월 22일
- 한국, 일본, 필리핀 시민단체, 일본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민간 위로금 구상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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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07월 18일
- '일본의 전쟁책임을 분명히하는 모임'을 비롯한 한국, 일본, 필리핀 등의 40개 민간단체, 일본 정부가 전후보상을 위해 아시아교류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것에 반대하며 계획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긴급요망서'를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일본 총리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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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 03월 28일
-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왜 국민기금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는가?" 개최(~199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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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 08월 14일
-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 기금'(국민기금), 필리핀 '위안부' 피해자 4명에게 보상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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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07월 28일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북한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 희생자위원회,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국제실행위원회 정기회의에서 남북공동기소장 작성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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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09월 18일
- 한국, 중국, 타이완, 필리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15명, 미국 워싱턴 D.C. 연방 지방법원에 일본 정부를 상대로 사회와 배상을 요구하는 집단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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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01월 25일
- 필리핀 하원 외무위원회, 일본 정부에 필리핀 '위안부'피해자에 대한 배상과 공식 사죄를 촉구하는 결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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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2월 08일
- 필리핀 국가역사위원회, 필리핀 마닐라에 일본군'위안부'를 추모하는 기념비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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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4월 27일
- 필리핀 마닐라시 당국, 마닐라만 산책로에 세워진 일본군'위안부' 기념비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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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5
- UN 인권소위원회 '전시 하 조직적 강간, 성노예제 및 그와 유사한 관행' 문제 특별보고관 린다 차베즈(Linda Chavez), 필리핀(5.19~5.22), 한국(5.23~27), 일본(5.27~5.31)을 방문하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터뷰 등 일본군 '위안부' 문제 조사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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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05월 20일
- 서울에서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연대협의회(2차회의) 서울대회 개최. 북한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롯, 일본, 중국, 타이완, 필리핀 등에서 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및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참가하여 증언. 북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상옥 분단 이후 처음으로 한국 방문(~2004.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