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미리내통신(2008년 NO.54)
ミリネ通信 no.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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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54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2008년 11월 22~24일 열리는 다민족공생교육포럼 안내, 한국의 정치상황에 관한 기사, 한국의 전통문화에 관한 기사, 일본계 브라질인의 삶에 관한 기사, 다른 시민단체에서 보낸 소식들 등이 실려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모든 어린이들에게 ‘교육에의 권리’를, 다민족공생교육포럼 2008 오사카
- 서울의 뜨거운 밤 : ‘6·10’ 100만명 모인 집회
- 누비에서 한국전통문화를 재발견
- 구시 안데르손 휴우마(具志アンデルソン飛雄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정보코너
① 재일코리안청년연합(KEY)의 강리행씨로부터
② 우토로의 사이토 마사키씨로부터
③ 아루도 데비토씨로부터
④ 시모노세키 교육장의 망언에 대하여, 부디 항의해주시기 바랍니다.
⑤ "역사와 책임 - ‘위안부’ 문제와 1990년대" 발간과 서평회 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