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미리내통신(2008년 NO.55)
ミリネ通信 no.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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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55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강유미 변호사의 입주차별재판에 관한 기사, 재일조선인 사회에 관한 감상, 한국여성학 연구자 야마시타 영애(山下英愛)의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관한 저서 소개, 한국동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강유미 변호사 입주차별재판”을 돌아보며
- 입주차별: 제6회 구두변론 의견진술, 원고 강유미
- 33년만의 동창회
- ‘내셔널리즘의 틈새에서’ : ‘위안부’ 문제에의 또 하나의 시각
- 한국정보
① 「성매매는 여성에 대한 최악의 폭력」 "성매매방지전문가회의"에 참가 미·영·호여성 3인
② 자치체, 일본과 교류·협력 차차 중지
③ 한국의 인기배우 최진실씨 자살인가
- 한국여성으로부터 24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