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미리내통신(2009년 NO.57)
ミリネ通信 no.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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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57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동화작가 나가노 히데코(長野ヒデ子) 강연회와 동화책 원화전 소식, 아동문학가 김황(金晃)의 강연회 소식, 한국의 아동성폭력 관련 조선일보 기사, 한국 동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글자를 주먹으로 새겨서, 문맹퇴치와 그림책의 만남, 동화작가, 나가노 히데코 강연회, 동화 ‘히라가나 일기(ひらがなにっき)’ 원화전
- ‘아동문학·그림책을 통해서, 느끼는 일한, 말하는 일한’
-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 부모들의 사랑방
- 한국여성으로부터 27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