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미리내통신(2009년 NO.58)
ミリネ通信 no.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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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58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재일조선인을 차별하는 일본의 ‘새로운 재류관리제도’에 반대한다는 취지의 기사, 일본의 부라쿠민 차별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운동인 해방교육에 대한 기사, 부라쿠민 차별에 저항하는 어린이들의 모임 ‘후렌즈’ 창설에 관한 기사, 한국동향, ‘생각하는 모임’의 18년간의 활동을 담은 책 소개, 소설과 영화평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관리강화를 위한 ‘새로운 재류관리제도’에 반대한다
- 해방교육은 어떻게 되는것일까
- ‘후렌즈’ 탄생
- 한국여성으로부터 28호
- 소설 ‘낭독자(朗読者)’ 영화 ‘책 읽어주는 남자(愛を読む人)’ 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