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미리내통신(2009년 NO.59)
ミリネ通信 n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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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59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전시성적강제피해자문제의해결촉진에관한법률안’의 조기 성립을 요구하는 청원서, 지방의회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에 관한 공식사죄·법류제정 요구하는 의견서가 채택되고 있는 동향에 관한 기사, 이케다시외국인교육연구회(池田市外国人教育研究会)의 조선학교 현지조사 관련 기사, 재일조선인의 인생사, 한국동향, 아일랜드 소설가 존 보인의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의 감상문, 오사카시립중학교에서 태국 학생의 입학을 거부한 사건에 관한 기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지방의회에서 공식사죄·법률제정을 요구하는 의견서 채택 이어져
- 이타미(伊丹)조선초급학교와 나카무라(中村)지구(오사카공항) 현지조사
- 슬슬, 50세(五十路)
- 한국여성으로부터 29호
- 도서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 오사카시립중학교에서 외국적학생 입학거부사건이 발생 귀를 의심케 하는 인권침해, 교육위원회 지도도 통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