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미리내통신(2010년 NO.61)
ミリネ通信 no.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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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61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900회째 수요집회와 길원옥 할머니에 관한 조선일보 기사 번역문, 일본 침략에 동원되어 버려졌던 중국‘잔류’고아 문제에 관한 강좌, 오키나와 전투에 참전한 일본군인의 회상기 “증언 오키나와전의 일본병” 서평, 조선학교 차별에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광고, 다문화를 담은 생활지도 만들 필요성을 제안하는 글, 송련옥 저서 “탈제국의 페미니즘을 찾아”에 관한 서평 등이 실려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900회째 수요집회···‘일본군위안부’ 길원옥씨
- 멀었던 조국에의 길
- 2·11 ‘평화와 인권을 생각한다’ 모임과
- 일한문제를 생각하는 히가시오사카 시민회로부터의 요청
- 민족색 풍부한 ‘생활 지도’
- 송련옥 저 “탈제국의 페미니즘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