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미리내통신(2010년 NO.62)
ミリネ通信 no.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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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61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오사카와 고베의 교육투쟁 62주년 기념집회 소식, 오키나와에서 열린 일한합동수업 연구회의 보고, 일한병합 100주년 기념 모임 기획안, 한국영화 ‘크로싱’ 감상평, 한국동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4·24한신교육투쟁 62주년기념집회
- 일한합동수업연구회 : 오키나와로부터의 보고
- 전쟁을 가해·피해의 시점에서 생각하는 평화의 모임(안)
- 영화 ‘크로싱’ 2008년 한국에서 상영, 약 89만명 동원
- 한국여성들로부터 31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