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미리내통신(2010년 NO.63)
ミリネ通信 no.63
상세보기 선택 :
-
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63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한국에서 북한 간첩으로 몰려 복역했던 이헌치씨의 인터뷰, 오키나와에서 열린 일한합동수업 연구회의 보고,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제 ‘아베노(阿倍野)’ 참관기, 한일강제병합 100주년 재일동포여성 100인 선언문, 제1회 ikoryu 월드 카페 참가기, 한국동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재일양심수의 명예회복을 : 이헌치씨와의 인터뷰
- 일한합동수업연구회 : 오키나와에서의 청취 조사
1) 배봉기 할머니와 오키나와에서의 38년
- 이루지 못한 꿈을 연결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힘
- 한국강제병합100년재일동포여성100인선언 : 지금이야말로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진정한 해결을 요구합니다
- 지역의 핫 스테이션 “ikoryu 월드 카페” 탄생!!
- 한국여성으로부터 3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