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미리내통신(2010년 NO.64)
ミリネ通信 no.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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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64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오키나와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찍는 샤나모토 요시토미(謝名元慶福) 감독과의 인터뷰, 필리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관한 잡지 기사 스크랩, 한국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심달연 할머니 사망 기사 스크랩, 한국의 상당고등학교와의 교류에 관한 기사 등이 실려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오키나와의 보고 (2) : 샤나모토 요시토미 감독과의 인터뷰
- “위안부피해자” 꽃할머니, 심달연씨, 사망
- 한국 고교생과 교류 : ‘어서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