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미리내통신(2013년 NO.71)
ミリネ通信 no.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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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71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일본정부의 조선학교 차별 비판 기사, 일본 사회의 재일조선인 차별에 관한 기사,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토끼 울타리(裸足の1500マイル)’ 감상평, 다큐멘터리 방송 ‘마음의 시대’ 쇼지 츠토무(東海林勤) 편에 대한 감상평, 지하철에서 여성에 대한 성폭력 문제, 한국 영화 ‘26’년에 대해 다룬 한국 신문기사 스크랩, 한국동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조선학교에 ‘고교무상화법’의 적용을!
- 혼약파기 ‘재일차별의식에 기인’ : 여성이 시의회를 제소
- 영화 ‘토끼 울타리(裸足の1500マイル)’
- 작은 사람에게 이끌려
- 여성전용차량
- 영화 ‘26년’ 열풍··· 관객 100만 돌파 카운트다운
- 한국여성으로부터 39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