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미리내통신(2013년 NO.72)
ミリネ通信 no.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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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72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오사카 시장 하시모토 토오루(橋下徹)의 망언으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분노했다는 한국 언론 기사 스크랩, 하시모토 발언에 일본 시민단체들이 항의 집회를 열었다는 기사 스크랩, 하시모토 발언에 유엔 고문방지위원회가 일본정부의 견해를 밝히라고 요구를 했다는 기사 스크랩, 하시모토 발언과 관련된 신문기사 스크랩, 가부키 공연 감상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일본인 정치가의 망언에 위안부피해자 할머니 “분노”
- 여성은 도구가 아니다. : 하시모토씨 발언 시민단체가 항의집회
- 하시모토 발언에 일본정부의 견해요구 : 국련고문금지위, 곧 대일 권고
- 나막신(下駄)으로 탭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