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미리내통신(2013년 NO.73)
ミリネ通信 no.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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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73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오사카시 하시모토 시장의 망언에 항의하는 집회에 관한 기사, 후쿠시마 원전 복구작업에 관련된 비판 기사, 한국영화 ‘남영동 1985’에 관한 정지영 감독과의 대담 소식, 일본에서 ‘남영동 1985’의 상영회가 열렸던 것에 관한 기사, 한국동향, 한국 뮤지컬 ‘빨래’의 감상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하시모토 시장의 ‘위안부’·성폭력발언에 항의한다!
- 말하기 힘든 점과, 너무 빠른 복구작업
- 영화 ‘남영동1985’와 정지영 감독의 이야기
- “전 재일 정치범들의 상영회” 고문, 날조의 군사독재
- 한국여성으로부터 4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