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미리내통신(2013년 NO.74)
ミリネ通信 no.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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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74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야마가타(山形)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 관한 기사,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재일조선인 3세가 운영하는 미술관 방문기, 외국인보호자회라는 시민단체 활동 20년에 관한 기사, 한국동향, 조선학교에 대한 헤이트스피치가 차별임을 인정한 교토지방재판소 판결에 관한 일본 언론기사 스크랩, 2013년 9월부터 시작되는 일본 초등학교에서의 대화식 수업에 관한 단상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끽’
- 후쿠시마로부터···2호 : 상상력의 결여
- ‘자이니치’ 사람과 예술 : 끽다미술관(喫茶美術館)
- 보호자회 활동 20년의 궤적
- 한국여성으로부터 41호
- 헤이트스피치 차별 인정 :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배우라. 원고가 회견
- 어린이들과의 대화에서 보이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