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미리내통신(2014년 NO.75)
ミリネ通信 no.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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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75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작가이자 반빈곤네트워크의 부대표 아메미야 카린(雨宮処凛) 강연회 참가 소식,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1963년 사야마 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평, 한국영화 ‘변호인’에 대한 한국 신문기사 번역문, 한국동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해당 활동과 관련된 기사가 스크랩되어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아메미야 카린씨 강연회
- 후쿠시마로부터···3호 : ‘구분(区切リ)’이란 무엇인가?
- 영화 ‘SAYAMA 보이지 않는 수첩을 펼 때까지’
- ‘안녕’을 묻는 영화에 뜨거운 ‘응답’
- 한국여성으로부터 4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