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미리내통신(2015년 NO.81)
ミリネ通信 no.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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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81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일본의 외국인 차별 문제에 대한 비판 기사,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베를린에 있는 케테 콜비츠 박물관 참관기, “제국의 위안부” 저자를 고소한 할머니들과 정영환 교수의 인터뷰 기사 번역문, 한국동향,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관한 문답을 담은 세번째 소책자 ‘조선인 ‘위안부’와 식민지 지배책임(朝鮮人‘慰安婦’と植民地支配責任)’에 관한 소개 기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회는 누구에게나 살기 어렵다’
- 후쿠시마로부터 9호 : ‘이야기(かたり)’ ‘이야기(語り)’ ‘속임(騙り)’
- 평화의 희구 ‘케테 콜비츠 박물관’
- 한국여성으로부터 48호
- 추천하는 책입니다! 소책자 제3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