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미리내통신(2017년 NO.88)
ミリネ通信 no.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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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88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일본 NHK에서 ‘평화의 소녀상’ 문제를 다룬 방송에 대한 비판 기사, 해당 방송 제작진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한국동향, 일본 지방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들에 대해 다룬 기사,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가족사진을 둘러싼 우리들의 역사”의 북토크 소식,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대해 다른 책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アウシュビッツの図書係)”의 서평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본 단체의 활동과 관련한 신문 기사 스크랩이 실려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NHK 방송 프로그램 ‘클로즈업 현대+’의 ‘한국 과열하는 “소녀상” 문제 : 처음으로 이야기한 전 위안부’ 팩트 체크했습니다!
- 매스컴 묵인, NHK 회답은 질문에 응답하지 않고··· 방송윤리·프로그램 향상 기구(BPO) 신청하기로
- 한국여성으로부터 55호
- 히메지의 피혁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재일외국인들 (3) : 베트남 난민의 유입
- 후쿠시마로부터 16호 : 댐에 대하여 생각하다
- 삿포로·아사이카와에서 북토크했습니다!
- “한순간의 행복을 만들어주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