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미리내통신(2018년 NO.92)
ミリネ通信 no.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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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92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한국동향, ‘여성과 어린이의 임파워먼트 간사이(女性と子どものエンパワメント関西)’의 타가미 토키코(田上時子) 이사장의 강연회 후기,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브라질 이주 일본인의 생활에 관한 기사, 관동대지진에 대해 다룬 영화 ‘국화와 단두대’ 감상평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한국여성으로부터 59호
-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목표로 하여, 어린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 : 세계인권선언 70주년
- 후쿠시마로부터 20호 : 욕망의 사회와 그 일단 : 어느 날의 인터뷰로 비춰보다.
- 무지개(arco-iris)
- 영화 ‘국화와 단두대’(제제 타카히사(瀬々敬久)감독)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