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미리내통신(2018년 NO.93)
ミリネ通信 no.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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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93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한국 다큐멘터리 ‘공범자’들에 관한 기사, 한국동향, 한국의 다문화에 관해 다룬 한국 신문기사 번역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한국 영화 ‘1987’ 감상평, 일본 영화 ‘개에게 처음 이름을 지어준 날’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한국방송인과 시민들의 ‘저항과 연대’를 배운다 : 한국 다큐멘터리 ‘공범자들’ 일본공개 시작하다
- 한국여성으로부터 60호
- 89개국 이웃사촌 함께 꿈 키우는 ‘한국 속의 지구촌’
- 후쿠시마로부터 21호 : 우리 집의 생업
- 영화 ‘1987 어느 투쟁의 진실’
- 영화 ‘개에게 처음 이름을 지어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