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미리내통신(2019년 NO.96)
ミリネ通信 no.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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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96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아이치 트리엔날레에서 열린 ‘표현의 부자유전·그후’에 관한 기사, 아이치 트리엔날레에서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중단된 데 관한 한국 신문기사 번역문, 독일 언론에 실린 표현의 부자유전 관련 기사 번역문, 베를린에서 열림 ‘위안부’ 기념일 집회 소식, 한국동향,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소록도와 한센병 환자 가족 재판에 관한 기사, 독일영화 “조용한 혁명(일본판 제목은 僕たちは希望という名の列車に乗った)” 감상평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억울해! 원통해!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 아이치현, 소녀상 전시 3일로 중지··· ‘한일 역사를 둘러싼 의논의 장이 사라졌다’
- ‘“위안부”를 불태워라’ 남독일신문 문화란
- ‘평화의 상’이 참가하여 행해진 베를린 ‘위안부’ 메모리얼 데이 집회
- 한국여성으로부터 63호
- 후쿠시마로부터 24호 : ‘찢어진 곳’이 닫히기 시작하고 있다.
- 한센병 가족 공소를 생각한다
- 독일 영화, “우리들은 희망이라는 이름의 열차에 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