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미리내통신(2019년 NO.97)
ミリネ通信 no.97
상세보기 선택 :
-
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97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한국동향, 오오사카교육합동노동조합에서 천황제와 젠더 평등을 주제로 열린 강연회 보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화가 정정엽의 “최초의 만찬” 전람회 소식, 말라위의 소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감상평, 한국영화 "82년생 김지영“에 관한 한국 신문기사 번역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한국여성으로부터 64호
- 기요스에 아이사(淸末愛砂) 강연회 보고 : EWA 세미나-2019 ‘개원(改元)으로 신이 나면 개헌으로 큰 코 다친다’
- 후쿠시마로부터 25호 : 말의 경박함
- 여성들이 모인 “최초의 만찬”
- 영화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
- 2019년 가을에 만나는 “82년생 김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