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미리내통신(2020년 NO.98)
ミリネ通信 no.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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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98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아이치 트리엔날레에서 표현의 부자유전이 중지된 사건에 관한 기사, 한국동향,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받는 일용직 노동자 문제를 다룬 한국 신문기사 번역문, 미얀마 난민 캠프 방문기, 2019년도 전시여성폭력일본연구행동센터의 심포지움 참가기, 영상 저널리스트 타마모토 에이코(玉本英子)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되는 이라크와 시리아의 어린이의 현황, 한국 영화 ‘기생충’과 ‘82년생 김지영’ 감상평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본 단체의 활동과 관련한 신문 기사 스크랩이 실려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아이치트리엔날레·표현의부자유전 중지사건
- 한국여성으로부터 65호
- 후쿠시마로부터 26호 : “신형 코로나바이러스의 상황에 대하여”
- ‘하루 벌어 먹고 사는 건데...’ 일용직 노동자, 생계 위기로
- 사에의 얽히고 설킨 여행 보고 : ‘타이-미얀마 난민 캠프에서 깨닫는, 일본의 난민문제’
- 2019년도 VAWW RAC총회 심포지움 : ‘성매매 경험 여성과 함께 II - 식민지 지배의 ’유산‘과 싸우는 현대 한국의 페미니즘’에 참가하여
- 이라크, 시리아의 어린이들을 바라본지 20년 : 영상 저널리스트 타마모토 에이코씨의 이야기를 듣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