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미리내통신(2020년 NO.100)
ミリネ通信 no.100
상세보기 선택 :
-
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100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미리내 통신 100호 맞이 기념 기사, 한국동향,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을 둘러싼 문제에 대한 비판, 기요스에 아이사(淸末愛砂)의 책 ‘“세계”가 여기를 잊어도’의 소개 기사, 한국영화 ‘말모이’ 감상평, 일본 우익 교과서가 오오사카시와 마쓰야마시에서 불채택된 것에 관한 신문 기사 등이 실려 있다. 자료 말미에는 본 단체의 활동과 관련한 신문 기사 스크랩이 실려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미리내통신 100호 (2)
- 한국여성으로부터 67호
- 후쿠시마로부터 28호 : 이와키(いわき)의 조선인 노동자
- 영화 ‘말모이’는 민족교육의 원점
- 이쿠호샤(育鵬社) 교과서 줄줄이 : 오사카시·마쓰야마시 등 불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