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미리내통신(2024년 NO.111)
ミリネ通信 no.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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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인 미리내통신의 111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한국 성매매 여성의 일본 토크 콘서트 소식, 미리내 통신 100호 맞이 기념 기사, 한국동향,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복구작업에 관한 비판 기사, 전후 재일조선인의 삶을 다룬 연극 ‘고픈 이의 다섯번째 선택(はらぺこ男の5度目の選択)’을 관람하기 위해 부산에 방문했던 이야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 말미에는 본 단체의 활동과 관련한 신문 기사 스크랩이 실려 있다. 본 자료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 미리내통신 100호 (13)
- 한국여성으로부터 78호
- 후쿠시마로부터 39호 : “빼앗긴 봄”
- 부산에서의 귀중한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