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50년간의 침묵 제1호
50年の沈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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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당사자인 타이완 출신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타이완의 전 ‘위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台湾の元『慰安婦』裁判を支援する会)이 발행한 뉴스레터 『FIFTY YEARS OF SILENCE』 제1호이다.해당 간행물은 ‘침묵의 50년’이라는 제목 아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수십 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역사와, 이를 깨고 나서부터 시작된 증언・법적 투쟁・기억 운동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다. 자료에서는 여성국제전범법정 이후의 변화와, 타이완을 포함한 각국 피해자들의 증언, 일본 법원에 제기된 손해배상 소송의 경과 소개, 일본 시민사회의 연대 활동, 전시기획 및 관련 행사 소개, 단체 운영 정보, 후원 요청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어서오세요 아마(할머니)들
- 7・13 제소 전야 집회: 타이완 출신 '취안부'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에서 연대의 인사/와타나베 노부오(渡辺信夫)
-아마(할머니)들의 목소리
①나라를 위해서라고 말하길래/가오바오주(高寶珠)
②이름 대신 번호로 불리며/천타오(陳桃)
③임신해서/루만메이(盧満妹)
-소송원고단으로부터의 메세지
①정의를 구하며/장궈밍(莊囯明) 변호사(부녀구원기금회이사장)
②일본인의 마음을 묻는 재판/왕칭펑(王清峰) 변호사(전부녀구원기금회이사장)
-변호단의 발언
① 감명을 받은 할머니의 이야기 / 시미즈 유키코(清水由規子) 변호사
②타이완이 전 ‘위안부’ 재판을 제기하는 의미 / 아이다니 구니오(藍谷邦雄) 변호사
③선주민족에게서 보이는 식민지 지배의 손톱 자국 / 나카하라 미치코(中原道子) 와세다대학교 교수
- 자료 1 : 타이완의 전 '위안부'조사와 지원활동
일본 정부는 법적 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왕칭펑(王清峰) 변호사
- 자료 1 : 새롭게 발견된 자료
새롭게 발견된 일본 총독부 시대의 타이완척식주식회사의 위안부 관련 보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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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11월 2일 첫 공판 결정! : 방청해주세요


